1. 이번 주 에피소드는 내가 왜 DD를 사랑하는지 보여줌..솔직히 현재 미국 상황을 비판하는 부분도 좋고 다 좋은데 화끈한 19금 액션이 중요하거든..특히 DD가 맨손격투의 극치까지 가면서 도파민을 느끼는 웃음을 좋아하는데..아직 그런게 많이 안 나와서 아쉬웠고..불스아이는 뭔가 센 듯 하지만 딱히 인상적인 모습은 없고..이랬는데..정말 이번 주 에피는 끝내줌..
2. 가장 좋았던 건 킹핀이 악당스러움의 극치를 세운 걸 불스아이가 파괴해버리고 DD가 불스아이를 정리해버리는 마지막까지 완벽했다는 거..강력한 존재들이 마구 부딪히는 걸 보는 도파민은 끝내줌..그리고 이번 불스아이는 말이 별로 없는 것도 좋음..그냥 스킬로 죽이는 거 너무 좋아.
3.그리고 하얀 드레스를 입고 올 때부터 왠지 그럴 거라 예상했지만..반전은 너무나 충격적이었음..금강불괴같은 킹핀이 순식간에 무너지는 장관은 전혀 예상못할 정도로 충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