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오면 풍년이라는 곡우를 곁들인 뉴스레터를 읽고, 메모리 수급난

24절기 중에 가장 인기없는(안유명한) 절기라는 군요. 저도 오늘 뉴스레터 읽기 전까진 이런 날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비가 오긴 하는데 서울에 오는군요.



메모리 수급 문제로 가격이 껑충 뛰었고, 애플은 맥스튜디오에서 512GB 메모리 옵션을 제거했다고 하죠. 저도 막차를 타서 겨우 뭐 하나 구했습니다. 하지만 맥을 외부에서 제어하려면 또 별도의 앱을 사야하고, 거기에 추가로 다른 네트워크에서도 연결되도록 처리해야 하더군요. 정작 AI기능 앱을 쓰려고 해도 24시간 내내 돌아가지 않는다는 게 함정..

메인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개편과 관련된 몇몇 정보들. 9 303 05-11
622 [왓챠바낭] 제목대로의 이야기일 리는 없다고 알고 봤지만. '슈퍼 해피 포에버' 잡담입니다 37 00:25
621 블루투스 헤드셋 목에 걸어도 음악 재생 되나요? 2 82 05-22
620 마이클 잭슨&믹 재거 ㅡ the state of shock 46 05-22
619 26년간 저의 큰 영화 스승님이셨던 임재철 영화평론가님 추모 행사가 필름포럼에서 5월 22일, 23일에 진행… 133 05-22
618 [쿠팡플레이] 옛날엔 이렇게 재밌지 않았는데? '도망자' 잡담입니다 8 209 05-21
617 (*스포) [마이클] 보고 왔습니다 4 150 05-21
616 [애니비추] 햄릿을 낫토에 비비고 와사비에 찍어서 드셔보세요 '끝이 없는 스칼렛' 3 118 05-21
615 "나 프린스랑 사이 안 좋아" 2 176 05-21
614 [왓챠 영화 4탄] ‘ 로젠크란츠와 길덴스턴은 죽었다‘, ’에쿠우스‘ 11 178 05-20
613 the Jacksons의 Can you feel it 4 89 05-20
612 [쿠팡플레이+파라마운트] 이게 왜 재밌죠. '총알 탄 사나이(2025)' 초간단 잡담입니다 8 281 05-20
611 [디플] 감질맛나는 '더 퍼니셔: 원 라스트 킬' 6 214 05-19
610 (쿠플) 하우스 메이드 ........... 제법 괜찮네요. 4 249 05-19
609 [게임바낭] 게임인 듯 게임 아닌 듯, '믹스테이프' 간단 소감입니다 6 185 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