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정점................ (스포)
그저께 봤습니다.

- 킹스맨 꼬라지 보세요..ㅋㅋ
- 테론님은 여전히 매력적이긴 하지만, 이번 영화는 덜 매력적 입니다. 캐릭터가 별로 애정이 안 갔어요.
- 에릭 바나는 왜 나오셨지? ㅜㅜ
- 애저튼은 아직 창창한데, 너무 개쓰레기역.... 돈이 궁했나?
- 별 재미 없습니다.
- 자연 풍광이 젤 재미있었습니다.
- 1972년작 존 보이트, 버트 레이놀즈 주연의 '서바이벌 게임' (Deliverance) + 메릴 스트립 주연의 95년 리버 와일드 + 기타 징그러운 Criminals 이미지 혼합
짬뽕 영화인데,
- 귀여운 킹스맨이 저 짓거리....개 추락 ㅋㅋ
- 에궁..
-넷플릭스 영화 아니랄까봐...
-배우들 다 망쳐 놓았습니다.
보는 동안 시간은 잘 갔으나 끝나고 전체적으로 별로였어요. 저도 이것저것 섞어찌개 느낌을 받았는데 연결이 울퉁불퉁. 배우들 아깝죠. 테론과 바나 배우는 호주 출신 인연으로?
바나가 호주 출신 이었군요.. 이 영화에서 심하게 의미 없이 소모되었죠... 헥토르 장군이 어쩌다가....
네, 멋진 배우들이죠. 좀 더 괜찮은 영화에 나왔더라면....
테론님이 은근 넷플릭스 작품들 많이 하는 것 같은데 결과물들이 다 별로군요. 그나마 나았던 올드가드도 2편에서 완전히 골로 가 버린 것 같고...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우리의 퓨리오사님은 다시 돌아오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