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그냥 제가 갖고싶은 걸 사는 겁니다. 근데 그렇게 갖고싶은것만 구매리스트를 만들었는데 거진 백만원돈 차더라고요;;;;
추리고 추리는데...후... 이 이야기들 다 그냥 초기에 있던 플레이모빌로 짜맞춘 것 뿐예요 ㅋㅋ
그러다 더 생기면 추가시키는 식으로...사기 싫은데 출연시키려고 산 건 없었다는...ㅠ
출연시키고 싶은게 갖고싶은 거에서 벗어나질 않는 것 같아요;;;;갖고 싶은 건 더 방대하고...
일단 이야기 자체가 제 취향으로 제가 만든거다보니..;;
마음에 드는 플모를 출연시킬라구 내용수정도 하구요...(악마꼬맹이는 귀여워서 넣었답니다;)
플레이모빌 자체에 이미 설정과 캐릭터가 잘 잡혀있어서 이야기의 반은 자동생성 됩니다.
혹시 아직이시라면 플모의 세계에 빠져보심은 +_+
자동생성이라니 겸손이 지나치십니다 -_-+ 캐릭터들을 갖추고 있다고 내용이 저절로 만들어질리가 있나요~
다 재능인 것을!
으음...이미 카메라에 투자한것만으로도 카드할부의 노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인생이라 이쪽으론 발도 들이고 싶지 않군요 ㅜ.ㅜ
그치만 꽃과 바람님 작품 보다보면 뽐뿌가 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크흑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