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방문에 말을 그렸습니다.

 

<워 호스>와 월데코스티커를 보고 자극을 받아서 아크릴 물감을 이용해 방문에다 말을 그렸습니다.

본래 말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취향인지라 문짝에다 그리면 실물 크기로 그릴 수도 있겠다-라고 기대했는데

막상 그려놓고 보니 안타깝게도 실제 말의 거대함에는 미치지 못하고, 조랑말의 실물 크기 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대략 70*50  사이즈로, 4절 스케치북 보다 조금 큰데, 밑그림부터 완성까지 무려 6시간 걸렸습니다.

저로선 상당히 만족스러운 결과라서 하얀 장롱에다가도 그려볼까 싶은데 식구들이 그건 허락 안 해주네요.

 

혹시나 과정 사진도 보고 싶으시다면 이쪽(http://conifer.egloos.com/5607360#5607360_1)으로 가시면 됩니다.

    • 우와. 멋있어요!
      이제 말이 매일 지켜보고 있겠군요. ㅎㅎ
    • 멋있네요! 전 예전에 벽에다가 에펠탑 그렸다가 굉장히 혼나고 다시 지웠는데...ㅜㅜ 휴 부럽습니다

창작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1 [소설] 하비성 삼국지 1 조조의 격분 1,719 06-15
230 [소설] 상나라 관리 진교의 형벌 1,772 06-11
229 [소설] 미시시피 강변의 FRENDO 1,510 06-11
228 [소설] 사냥꾼 버틀러의 마지막 박제 1,693 06-11
227 [1분 소설]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 1,561 06-11
226 [1분 소설] 내가 만나는 순간 1,744 05-24
225 [소설]The Viking. 3,954 04-27
224 [웹툰] 안녕, 하이킥! 5 3,698 04-17
223 [소설]텔레포트머신 만들기. 1,867 03-25
222 [웹툰] 빅뱅 2,566 03-23
221 [소설]내가 죽을지도 모르는 일흔아홉가지 이유. 1,670 03-10
220 [소설]옆집 남자. 17,570 02-26
219 [웹툰] 금단의 사랑 3 3,266 02-22
열람 [그림] 방문에 말을 그렸습니다. 3 4,065 02-21
217 [웹툰] 나꼼수 : 타인에 대한 배려 4,181 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