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우리 결혼했을까요?

파일럿으로 만들어 본 TV 프로 감상기예요.

이번에 다뤄 본 건 '우리 결혼했어요' 입니다.

 

재미있게 봐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잉 왜 가인 조권 커플이 없나요 ㅠㅠ 흐 여튼 잘봤어요 연애하고 싶게 만드는 프로에요. 개인적으로 서현은 정용화에겐 너무 아깝다고 생갇합니다...(이러면 씨앤블루 팬분들 분노를 얻겠지만 아무리봐도 그러니 워쪄.)
    • 음. 저도 두어달 전까지만 해도 가인 조권커플 참 좋아했었는데요. 얘들은 이미 너무 많이 왔다는 느낌. 가상 결혼의 한계랄까나. 진짜 사귈거 아닌데, 저기까지 가도 되는거야? 저 선에서 머뭇거리는건 이제 지겹다. 이 두가지 느낌이 강해요.
    • Estella님// 아... 그게 아담 커플은 이미 다른 매체에서 충분히 다뤄졌던 것 같아 상대적으로 덜 다뤄진 두 커플에 초점을 맞춰보고 싶었어요.
      정용화군은... 그렇게 보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서현을 여자로 성장시켜 줬다는 점에서 그저 고맙더라구요. 허헛^^;;



      Goodieyoung님// 앗 저도 바로 그런 느낌이예요! 공감공감. 그렇다 보니 다른 커플의 행보에 더 눈길이 가게 되는 것 같아요.
    • 그림이 깔끔하고 귀엽네요. 친구들한테 인기 많으시겠어요.
    • 호레이쇼님// 음 제 친구들은 이런 그림보단 강한=_- 여자의 포스가 풍기는 그런 그림을 좋아하더라고요. (쓸쓸...)
      ㅎㅎ 그래도 말씀 감사합니다!
    • 만화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 사실 저도 우결 애청자인지라.. 빅토리아 너무 예쁘고 참한 처자에요. 닉쿤하고 정말 잘 어울리는 듯~
    • 감사합니다^^ 맞아요 빅토리아 너무 예쁘고 참해요! 닉쿤은 그냥 가만히 있어도 화보구요. ㅎㅎ
    • 와 그림 너무 깔씀하고 좋네요 계속 연재바람
    • 와 감사합니다 기뻐요

      운 좋게도 모처에 정식으로 연재하게 되었어요.

      어디서 연재하는지는 너무 광고 같아서 이야기 하기 좀 그렇고-_-; 혹시라도 웹서핑하다 발견하시면 따스한 눈으로 지켜봐 주세요-

창작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6 [1분소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2 2,824 08-02
335 귀물 시놉시스 2,527 07-30
334 내 마음 속 감옥 2,134 07-23
333 [시놉시스]굿바이 미스터김 2,193 06-27
332 [엽편] 일본 여행 2,770 08-02
331 끄적거림]가사글.. 2,088 07-18
330 [엽편] 1999년의 킹 오브 파이터즈 2,183 07-15
329 [엽편] C Through 2,017 06-19
328 지난 시간. 7 05-30
327 [엽편] 농구 좋아하세요? (15금) 2,730 07-07
326 눈 감으면 코 베어가는 세상. 7 03-13
325 [엽편] summer snow 2,306 01-05
324 less snow 7 12-19
323 [단편 소설] 결행의 밤 3,728 10-08
322 [음악] 대설주의보 1 2,846 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