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방문에 말을 그렸습니다.

 

<워 호스>와 월데코스티커를 보고 자극을 받아서 아크릴 물감을 이용해 방문에다 말을 그렸습니다.

본래 말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취향인지라 문짝에다 그리면 실물 크기로 그릴 수도 있겠다-라고 기대했는데

막상 그려놓고 보니 안타깝게도 실제 말의 거대함에는 미치지 못하고, 조랑말의 실물 크기 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대략 70*50  사이즈로, 4절 스케치북 보다 조금 큰데, 밑그림부터 완성까지 무려 6시간 걸렸습니다.

저로선 상당히 만족스러운 결과라서 하얀 장롱에다가도 그려볼까 싶은데 식구들이 그건 허락 안 해주네요.

 

혹시나 과정 사진도 보고 싶으시다면 이쪽(http://conifer.egloos.com/5607360#5607360_1)으로 가시면 됩니다.

    • 우와. 멋있어요!
      이제 말이 매일 지켜보고 있겠군요. ㅎㅎ
    • 멋있네요! 전 예전에 벽에다가 에펠탑 그렸다가 굉장히 혼나고 다시 지웠는데...ㅜㅜ 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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