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듀나 게시판 영화상] 14. 그냥 주고 싶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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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Prophet : 올해 가장 사랑했던 영화.
    • 원빈- 올해의 티켓파워 상
      이끼- 과소평가된 영화상
    • 잡탕상 - 레지던트 이블 4: 애프터 라이프
    • 잘생긴 남자상 - 원빈(아저씨)
      올해의 구린 대사상 - "한 번만 안아보자"(원빈-아저씨)
      왠지 사랑스러운 영화 - 내 깡패같은 애인
      개봉 안해서 아쉬운 영화 - Scott Pilgrim Vs. The World
      그냥 사랑스러운 캐릭터 - 루나 러브굿(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간지폭발 영화상 - A Single Man
    • 다소 주관적인 귀요미 남자배우상
      1. 송강호 (의형제)
      2. 조셉 고든 레빗 (인셉션)
      3. 원빈 (아저씨)
      4. 최다니엘 (시라노; 연애조작단)
      5. 송새벽 (시라노; 연애조작단)
      6. 앤드류 가필드 (소셜 네트워크)

      다소 주관적인 귀요미 여자배우상
      1. 임수정 (전우치)
      2. 정유미 (내 깡패같은 애인)
      3. 엘렌 페이지 (인셉션)
      4. 김새론 (아저씨)
      5. 이민정 (시라노; 연애조작단)
      6. 박신혜 (시라노; 연애조작단)

      베스트 커플상 - 원빈 & 김새론 (아저씨)

      그냥 지나치기엔 조금 아까운 영화상 - 조금만 더 가까이 (김종관)

      최강 비쥬얼상 - 원빈 (아저씨)
    • 다큐멘터리 부문 - 경계도시 2

      카타르시스상 -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 여신상

      Ellen Page (Whip It)
      Amy Adams (Leap Year)
      Cate Blanchett (Robin Hood)
      Angelina Jolie (Salt)
      Chloe Moretz (Let Me In)
      Olivia Wilde (TRON: Legacy)


      좋았던 영화상

      하하하
      Uncle Boonmee Who Can Recall His Past Lives
      The Social Network
      옥희의 영화
      Salt
      Let Me In
      Hadewijch
    • 최악의 영화 (스릴러) - 여의도
      최악의 영화 (멜로) - 서서 자는 나무
      최악의 영화 (전쟁) - 포화속으로
      최악의 영화 (코미디) - 방가?방가!
      최악의 영화 (액션) - 해결사
      최악의 영화 (호러) - 고사 두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가장 과소평가된 영화 - 빗자루, 금붕어되다
    • '노장 배우들의 연기가 좋다' 상 - 하비의 마지막 로맨스(Last Chance Harvey)
    • 나만 알고 싶은 당신에게 주는 상 - Mark ruffalo
      지금 이대로가 좋아 상 (결혼 하지 않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 Leonardo dicaprio
    • 미중년 상 - Saito (와타나베 켄)
    • 영화에서 이쁘게 나온 여배우상
      임수정(김종욱찾기)이민정,박신혜,류현경(시라노),
      Ellen Page,Marion Cotillard(Inception)
    • 끌리는 여배우상(류현경-시라노연애조작단)
      안타까운 캐릭터상(전우치-전우치 조금만 더 공들였다면 좋은 한국형 히어로 시리즈물이 탄생했을지도)
    • 닮고 싶은 여자 상 - 캐리 멀리건(월스트리트-머니네버슬립스)
      면죄부 상 - 제시 아이젠버그(소셜네트워크)
      더 많이 보고 싶었다 상 - 니콜라스 홀트(싱글맨)
      최고로 야했다 상 - 조금만 더 가까이. 두 주인공 이름은 잊었으나 ...
    • 한국:송새벽(신인상)
      외국:Man On Wire(다큐멘터리상)
    • 개봉 안해서 아쉬운 영화 - Scott Pilgrim Vs. The World (샤유님이 먼저 쓰셨길래 상 이름 베꼈습니다.)
      추억돋네 상 - Toy Story 3 (앤디가 저랑 나이를 똑같이 먹었어요 ;_;)
    • 그냥다좋아 상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말초신경자극 상 - 피라냐
      광대가아름다운그대 상 - 킬리언 머피, 인셉션
      쟨쓸데없이왜나오니 상 - 젬마 아터튼, 타이탄
      이여자좀귀엽네 상 - 정유미, 내 깡패같은 애인
      관객들을미치게한 상 - 팽이, 인셉션
    • 영화적으로 가장 완벽했던 영화상 : A Prophet
      가장 사랑스러웠던 영화상 : Toy Story 3
      가장 재밌었던 액션 영화상 : Kick-Ass
      안구정화 영화상 : A Single Man
      더 잘 만들수도 있었던 영화상 : Inception
      이 영화 만들 돈있음 외국인 노동자들의 의료비나 좀 보태주지 영화상 : 방가방가
    • 실리콘 구경상 - 피라냐
      한국 최고 로코 감독상-김현석
      올해의 히어로 무비 상 - kick ass
    • 아직 정정하시네요 상-Roman Polanski(The Ghost Writer)
      이젠 거장이 다 되신듯 상-David Fincher(The Social Network)
      그동안 못 찾아뵈서 정말 죄송합니다 상-黑澤明(올해 특별전에서 본 모든 영화)
    • 고맙습니다상 - 조여정(방자전)
      아이구3d로.. 고맙습니다상 - 피라냐
      내년에는 꼭좀.. 상 - 김사랑,한채영
    • 우주 최고의 비주얼 커플 상 - 크리스틴 스튜어트, 다코타 패닝 (런어웨이즈)
    • 닥치고찬양상 - 초능력자
      언제나숭배상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팀버튼 감독님
      졸려죽는줄 알았다 상 - 심야의 FM
    • 얼굴상: 원빈 (아저씨)
      후줄근티간지상: 강동원 (의형제)
    • 애정 한 가득 상 - Chloe Moretz
      내년엔 더 많은 영화를 상 - 니콜라스 홀트
      Jacob is hotter than Edward 상 - 테일러 로트너
      나 혼자 뒷북앓이 상 - 강동원
      잘 자라주었구나 상 - 엠마 왓슨, 다코타 패닝, 크리스틴 스튜어트, 니콜라스 홀트
    • 과소평가상 - 죽이고 싶은
    • 추억돋는영화상 - 토이스토리3
      기대되는 여배우상 - 캐리 멀리건(언 애듀케이션), 주노 템플(크랙)
      내가 이걸 왜 봤지상 - 파라노말 액티비티2
    • 對여성범죄물의 퇴보상 혹은 그만좀 만들어상: 악마를 보았다
      對여성범죄물의 진화상: 러블리본즈
    • 배우가 영화를 살렸다 상 - 아저씨, 클로이, 싱글맨, 런어웨이즈
    • 부당거래의 황정민-류승범
      이층의악당 한석규-김혜수
      방자전 김주혁-류승범-오달수
    • 너 너무 예뻐 상 : Amanda Seyfried
      포스터가 사기쳤어 상 : 라스트 엑소시즘
      그동안 못 찾아뵈서 정말 죄송합니다 상-黑澤明(올해 특별전에서 본 모든 영화)
      여성 최초 아카데미 감독상 수상 축하 상 - Kathryn Bigelow
    • 그런 영화에서 정말 애썼다 상 - 최승현(포화속으로)
      볼 때는 그냥 그랬는데 나중에 자꾸 생각 나더라 상 - 신세경(어쿠스틱)
      그 장면 당신 생각대로 고쳐서 다행이예요 상 - 이민정(시라노; 연애 조작단)
    • 정말 고생많았다상 - 라이언 레이놀즈(베리드)
      부활의 기쁨상 - 한석규(이층의 악당)
      만들어줘서 고마워상 - 토이스토리3
    • 대박훈녀들연기앙상블상 goes to ~ 시라노연애조작단(이민정+박신혜+류현경)!
    • 올해 가장 일 잘하는 것처럼 느껴졌던 정부기관: 한국영상자료원

      그 우수성에 비해 지나치게 형편없는 꼴로 배급된 영화: Raging Phoenix
      한국어 제목이 안쓰러울 지경인데 작품은 훌륭해서 더 안타까웠던 영화: The Stool Pigeon ("비스트 스토커2-증인 두 번째 이야기")

      유명한 사람과 공동으로 작업했단 이유로 자기 몫의 평가를 못 받는 듯해서 안타까웠던 영화인: Chao-Bin Su (Reign of Assassins)
      일 년 동안 작품 소식이 도무지 들려오질 않아서 마음을 졸이게 했던 영화인: Johnnie To
      올해 처음 만나 반한 영화인: Yasuzo Masumura
      전부터 알았지만 올해에야 비로소 그 훌륭함을 깨달은 영화인: Fritz Lang
      멀리서나마 뵐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감격적이었던 영화인: Tatsuya Nakadai

      가장 감동적이었던 고전영화 복원: Metropolis (2010년 복원판)

      예상치 못한 감동을 전해준 DVD: Make Way for Tomorrow (Criterion/북클릿 뒤에 평론가 로빈 우드를 추모하는 문구를 삽입)
      이건 정말 잘 샀구나 싶었던 DVD: The Human Condition (Criterion)

      출시 이후 내내 갖고 싶었으나 결국 못 산 Blu-ray: The African Queen Commemorative Box Set (Paramount Pictures)
      드디어 나온 Blu-ray: Grindhouse 2-Disc Collector's Edition (Vivendi Visual Entertainment)
      DVD로 볼 때도 좋았지만 Blu-ray가 좋긴 좋구나 싶었던 Blu-ray: Collateral (Paramount Pictures)

      더없이 즐겁게 읽은 영화 서적: The Films of Fritz Lang: Allegories of Vision and Modernity
      정성일 평론집에 비해 묻히지 않았나 싶어서 아쉬운 영화 서적: 세속적 영화, 세속적 비평

      리뉴얼 후 듀게 회원 리뷰 게시판의 리뷰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대목: "좋은 예술 작품은 심리 이론에 잘 들어맞습니다. 아마도 이것은 작가들이 사전 조사를 열심히 해서 그렇다기보다 (뭐 그런 점도 있겠지만) 그만큼 진실성이 있는 예술적 표현이나 내러티브는 딱히 이론을 뜯어 맞출 필요 없이 그 자체로 완결된 논리를 갖고 있기 때문이겠죠. 그런 점에서 좋은 작품들은 어떤 이론으로 설명해도 잘 설명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베베른 님, Black Swan)

      리뉴얼 후 듀나 님 리뷰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대목: "다행스럽게도, J.K. 롤링은 이미 그들의 운명을 완성해 놓았습니다. 7월에 제2부가 시작되면 그들은 역습의 기회를 얻을 것입니다. 모두에게 좋은 일이고, 저 역시 그 결말을 기다릴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요?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됩니까."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Part 1)
    • 명장면엔 딴 영화 뽑았지만 솔직히 매 장면이 명장면이라 너를 못뽑았어 상:
      Un prophète

      난 이 영화가 과소평가 받았다고 주장합니다 상:
      The Wolfman, Le petit Nicolas, Outrage, 여행(배창호)

      이 영화는 망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상:
      이층의 악당

      개봉한다니 다행이야 상:
      Incendies

      개봉하면 좋겠지만 안될 거야 아마 상:
      Hors-la-loi(Outside the Law, 무법자)

      아빠만큼 잘 만들줄 미처 몰랐어 상:
      Oranges and Sunshine

      응원하고 싶은 커플:
      Red의 헬렌 미렌과 브라이언 콕스

      잘나가다 뭔짓이니 상:
      Robin Hood 클라이막스의 뜬금없는 "여전사 마리온"

      영화가 끝나고 "여긴 어디? 나는 누구?"라는 표정으로 멍하니 서있던 어느 아버님이 기억나는 영화:
      Splice = 일일연속극 "드렌의 유혹"

      아 참, 올해 최악의 아버지:
      Wolfman의 안소니 홉킨스.
    • 우정상 - [토이 스토리 3]의 전 스태프와 캐릭터, 목소리 연기자들

      중2상 - [마루 밑 아리에티]의 '쇼우'

      상축하상 - 서영희, 이창동

      괜히호감상 - 정우성, 이민정,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목소리상 - 배철수 음악캠프에 초대손님으로 나온 임수정

      복습의 압박상 - [해리포터 7] (아직 못 보고 있음;;)

      짠한 글귀상 - "하지만 우리는요?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됩니까."(해리포터7 리뷰:듀나), "얼마나 단순하고 논리적인가요. 그러면서도 얼마나 정확히 정곡을 찌르고 있나요."(토이 스토리3 리뷰 :듀나)

      유상무상무상(부제 : 영화를 보려는 마음은 있었으나 안타깝게 놓치고 인생이 무상함을 느낀 상) -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나쁜 놈이 더 잘 잔다], [엉클 분미], [소셜 네트워크]
    • 올해의 Best Kisser상 - 아만다 사이프리드 (클로이)
      올해의 거친언니상 - 드류 배리모어 (위핏)
      올해의 패셔니스타상 - 켄 (토이스토리3)
      오타상 - 엉클 분비 (엉클 분미)
      올해 내가 가장 짝사랑한 여배우상 - 엘렌 페이지 (인셉션, 위핏)
    • 주인공같은 사람인데 완전 묻혔네 상 - 셔터아일랜드

      어쩐지, 너희에게 미래는 없어보여 상 - 토이스토리3

      진지할 수록 너무 웃겨 상 - 고사2:교생실습

      예고편만 봤는데 내용이 다보여 상 - 포화속으로

      최악이었지만 그래도 수고했어요 상 - 얼마전 12년만에 폐업한 천호동 한일시네마

      본다 본다 하고 여직 못봤네 상 - 소와 함께하는 여행하는 법
    • 트론 레거시 보고 온 김에 하나만 더 추가합니다.

      최악의 아버지 울프맨의 안소니 홉킨스와 비교되는 2010년 좋은 아빠상.
      유산물려주고 밥차려주고 여친까지 소개해준 Tron Legacy의 제프 브리지스.
    • 영화-페어 러브

      영화배우-한석규, 김혜수, 박중훈(공력의 귀환)

      가수-아이유

      예능-청춘불패, 남자의 자격 하모니 편

      드라마-위기일발 풍년빌라

      드라마배우-성균관 스캔들 잘금4인방과 안내상 님

      듀나 님 리뷰 중-해리 포터 죽음의 성물 1부 리뷰

      회원 리뷰 중-베베른 님의 블랙 스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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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 [2010년 듀나 게시판 영화상] 10. 인상적인 장면과 대사 43 5,895 12-06
7 [2010년 듀나 게시판 영화상] 11. 한국 최악영화상 28 3,665 12-06
6 [2010년 듀나 게시판 영화상] 12. 해외 최악영화상 19 4,350 12-06
5 [2010년 듀나 게시판 영화상] 13. 과대평가상 56 5,330 12-06
열람 [2010년 듀나 게시판 영화상] 14. 그냥 주고 싶은 상 45 6,411 12-06
3 [인터뷰] 봄밤에 수다: 김예리 2탄 18 13,179 08-04
2 [인터뷰] 봄밤에 수다: 김예리 1탄 6 12,18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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