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듀나 게시판 영화상] 12. 올해의 대사상
올해 나온 영화들에서 인상적인 대사들을 쓰시면 됩니다. 다음과 같은 기본 순서를 따라주시되, 자유롭게 써주세요. 복수 허용합니다.
대사: 친절한 금자씨 (금자: 너나 잘 하세요.) / Network (Howard Beale: Television is not the truth. Television is a goddamned amusement park.)
베테랑 (서도철: 죄는 짓고 살지 맙시다.) / Mad Max: Fury Road (Nux: Oh, what a day... what a lovely day!)
베테랑 (조태오: 어이가 없네?) / Kingsman: The Secret Service (Harry: Manners Maketh Man)
-/ Kingsman: The Secret Service (Harry: Manners Maketh Man)
소셜포비아 (레나 친구: "에고는 강한데 그 에고를 지탱할 알맹이가 없는거죠. 요즘 애들 다 그래요.") / 스파이 브리지 (루돌프 아벨: "Would it Help?")
<마돈나>
해림 : 미나 씨, 왜 아기를 지우지 않았어요? 그 아기, 태어날 가치가 없어.
미나 : 가치요?
해림 : 사랑해서 생긴 아기가 아니잖아?
미나 : 난 별로 사랑 받아 본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이 아이가 날 사랑해 줬어요.
<A Pigeon Sat on a Branch Reflecting on Existence>
동업자 : Don't you want to help people have fun?
Jonathan : Is it right using people only for your own pleasure?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희정 : 언니가 이해한대요. 예술가는 원래 그런거라고) / Inside out (After all, Riley's twelve now. What could happen?)
베테랑(서도철 :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 Whiplash (Fletcher : It's not my tempo!)
베테랑 (나 여기 아트박스 사장인데)
내부자들 (이강희: 이런 여우 같은 곰을 봤나?) /
암살 (안윤옥: 왜 동지들을 배신했습니까? 염석진: 해방될 줄 몰랐으니까!)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생활교사: 지!도!)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눅스: What a lovely day!)
위플래쉬 (플레쳐: Not my tempo.)
스파이 브릿지 (아벨: Would it help?)
듀크 오브 버건디 (에블린: I'm sorry. 신시아: You'll be.)
암살 (염석진: 해방될 줄 몰랐으니까!)
내부자들 (이강희: 이런 여우 같은 곰을 봤나?) / Kingsman(Harry: Manners Maketh 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