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의 신작 단편 [겨자씨]가 되겠습니다.


듀나의 신작 단편 [겨자씨]가 나왔습니다.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만약 이 단편이 제대로 기능하는 것으로 확인되면 단편 시리즈가 됩니다. 고로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http://crossroads.apctp.org/myboard/read.php?id=71&para1=70&Board=0004


짤방은 월터 마이어스라는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Gliese 581c의 상상도입니다. 물론 익룡을 그린 건 농담이겠죠. 여기서 퍼왔습니다. 


http://spaceart1.ning.com/photo/photo/show?id=2641110%3APhoto%3A3240



    • 글 맨 밑에 듀나게시판 링크가 djuna.nkino.com 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 더 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서두에 티타니아의 묘사가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티타니아는 공전주기가 겨자씨의 자전주기와 같은 위성입니까?
    • 아뇨. 티타니아는 목성형 행성이고 겨자씨가 티타니아의 위성입니다.
    • 덤으로 말하면, 티타니아의 겉보기 지름은 그 태양계인 항성보다 큽니다. 짤방과는 차이가 있죠.
    • 아항 중간에 그 내용이 있군요; 꼼꼼히 읽지 않은 제 잘못입니다. 그렇다면 서쪽으로 가야 티타니아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있다는 말은 겨자씨가 지구의 달처럼 티타니아를 향해 한쪽 얼굴만 보여주고 있다는 뜻인가 보군요.
    • 네, 동주기 자전이죠. 적색왜성 태양계의 골디락 존에 행성을 놓으면 태양을 보고 동주기 자전을 하기 때문에 그걸 피하기 위한 술수를 쓴 것인데... 이게 얼마나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아바타에 나오는 판도라 위성도 같은 술수를 쓰고 있지요. 영화가 그걸 제대로 묘사하지 않은 게 실망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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