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미Mygale> 가제본 서평단 모집

오래간만에 하는 게시판 이벤트입니다.

 

 

● 도서명 : <독거미Mygale> / 저자 : 티에리 종케 / 출판사 : 마음산책

 

● 도서 소개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세련된 스릴러

두렵지만 눈을 뗄 수 없다!

 

한 성형외과 의사가 벌이는, 상식과 금기를 뛰어넘는 복수극. 얽히고설킨 거미줄이 하나로 수렴되는 서사 구조로 극적 쾌감을 안겨준다. 2011년 칸 국제영화제 장편경쟁부문 진출작,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내가 사는 피부The Skin I Live in>의 원작 소설이다.

 

● 저자 프로필

티에리 종케Thierry Jonquet

 

1954년 파리 출생. 프랑스 68혁명의 정치적 영향을 받은 프랑스 하드보일드 스타일의 누아르 작가. 그는 이야기의 영감을 주로 일간지에서 얻었다. 종케의 말을 빌리면, 일간지는 ‘우리가 사는 세상의 야만성’의 일화를 모은 귀중한 자료다. 종케는 범죄 소설뿐 아니라 아동용 책도 많이 썼으며, 여러 문학상을 받았다. 2009년 파리에서 55세로 사망했다.

 

● 서평단 모집 기간 : 7월 5일(화) ~ 7월 12일(화) / 8일간

● 모집 인원 : 10명

● 발표 : 7월 13일(수). 선정되신 분들은 5일 이내 가제본을 받아 보실 곳의 주소와 연락처를 출판사 담당자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가제본 수령 시점 : 7월 14일 주중 출판사 직배송

● 서평 완료 : 7월 31일 이내

서평을 올려주신 분들께는 도서 정본이 출간되는 즉시(8월 1일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보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질문에 대한 답을 덧글로 달아주세요.

1. <독거미Mygale>을 서평하시고자 하는 이유, 혹은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2. 서평 올리실 곳을 알려주세요. / 아래 중 2곳 이상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듀나 영화게시판 내 회원리뷰 게시판 혹은 본인의 블로그 중 택 1

- 인터넷서점 yes24, 교보, 인터파크, 알라딘 중 택 1

 

● 문의 및 배송정보 보내실 곳

마음산책 / 담당자 이연실 / 이메일주소 undo@maumsan.com / 전화번호 02-362-1452

 

● 서평단에 응모하시기 전에

1. 서평단에 선정된 후 5일 이내로 배송정보를 출판사에 보내지 않은 분은 자동 제외가 됩니다.

2. 사정에 따라 마감일이나 발표일이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3. 서평 분량 최소 기준은 A4 용지로 폰트 10에 20줄(반 장)입니다. 분량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책에 대한 소개와 모니터링을 위한 장치라고 봐주셨으면 합니다.(본문 인용 제외)

 

 

    • 1. 요 근래에 추리소설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주로 일본 작가의 작품들이었는데, 그 중에서도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들은 인간과 사건들의 관계도가 치밀하게 연결되어있다는 점이었지요. 프랑스 작가의 소설은 읽어본 적이 없는데, 어떤식으로 사건이 전개가 되는지 궁금해집니다.

      2. 듀나 영화게시판 리뷰 게시판 & 개인 블로그 & yes24 에 올리겠습니다.
    • 1.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추리소설 읽고 있습니다. 덧붙여 말하자면 "거미여인의 키스"가 인상적이었다는 것도 말하고 싶군요;;

      2. 듀나 영화 게시판 리뷰 게시판 & 알라딘에 올리겠습니다.
    • 1. 페드로 알모도바르를 좋아합니다!! 소설 먼저 보고 영화 보고 싶네요
      2. 듀나 회원리뷰 / yes24
    • 1. 장르소설 좋아합니다. 페드로 알모도바르도 좋아하구요. 저 소설의 어떤부분이 알모도바르 감독에게 어필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미국이나 일본과는 조금 다른 성격의 유럽 장르소설을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왠지 조금 더 농밀하고 끈적거리는 느낌이 들 것 같네요.
      2. 듀나 회원리뷰/yes24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 1. 추리소설 팬이자 페드로 알모바르도의 팬입니다. 알모바르도 감독이 특유의 화려한 미장센과 강한 스페인 감성으로 원작을 어떻게 변용했는지 꼭 알아보고 싶습니다. 참고로 서문학 부전공이었습니다(...)
      2. 듀나 회원리뷰/알라딘/개인 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 1.페드로 알모도바르, 장르소설 모두 좋아합니다. 시나리오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소설이 영화화되는 과정에서 어떤 부분을 쳐내고 어떤 부분을 가져가는 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2.듀나 리뷰 게시판 & 인터파크에 올리겠습니다.
    • 1. '68혁명의 정치적 영향을 받은 프랑스 하드보일드 스타일의 누아르 작가'라는 소개에 매료되었습니다. 이 소개 만으로도 참 즐겁게 읽을 수 있으리라 사료되어서요. / 왠지 가제본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진지)

      2. 듀나 영화게시판 회원리뷰 & yes24 & aladin & 개인 블로그 or 싸이월드
    • 1. 프랑스 작가들을 좋아하며, 알모도바르 감독에게도 관심이 많습니다. 결코 납득할 수 없고 동의할 수 없는 전개와 결과를 보여줄 때조차 몰입하게 만드는 그 힘을 좋아합니다. 추리소설의 팬입니다. 챈들러를 위시해 하드보일드 소설도 좋아합니다. 최근에는 (많은 분들이 그러하듯) 일본 사회파 추리소설을 즐겨 읽었으며 예전에는 유럽 (특히 러시아) 추리소설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일상에서 출발하여 밀도 높은 긴장을 이끌어내는 소설을 좋아하기에 <독거미>에 큰 흥미를 갖고 있습니다.

      2. 듀나 영화게시판 내 회원리뷰 게시판, yes24에 올리겠습니다.
    • 1. 알모도바르 영화를 항상 기다리는 사람 중 하난데 내가 사는 피부는 스틸이나 포스터만 봐도 멋졌어요. 내 어머니의 모든 것을 좋아해서 자주 다시보는데,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한점에 모이거나 대비되는 부분들이 좋아요. 사실 이 소설이나 작가에 대해선 전혀 모르지만 어떻게 영화화 되었는지 비교해보고 싶어요. 알모도바르의 취향이 궁금합니다.

      2. 듀나 영화게시판, yes24 에 올리겠습니다.
    • 1. 장르소설, 그 중에서도 하드보일드 소설을 위시한 추리소설을 좋아하고 자주 읽습니다. 영문학과 스페인 문학에 관심이 많고요. 문학 전공자(학부 졸업하고도 계속 공부중이예요)라 평소에 책을 읽고 페이퍼를 쓰는 일에 익숙합니다. 요즘 전공에 치여서 제대로 책 읽기가 어려웠는데, 종강하면서 다시 한 번 장르소설을 일독하고 정리할 계획을 세웠던 차에 이벤트 공지를 보고 참가 신청하게 됐습니다.

      2. 티스토리 블로그, 교보문고에 올리겠습니다.
    • 1. 솔직히 말해서 이 페이지에 들어오기 전까진 독거미가 무슨 책인 지도 몰랐습니다. 알모도바르 이름만 붙잡고 들어왔는데 복수극이라니 흥미가 붙어서 신청합니다. 근래 들어서 장르소설 비평을 시도하고 있거든요. 마침 쟁여 놓은 장르소설도 떨어지던 차고요.
      + 얽히고설킨 거미줄이 하나로 수렴되는 서사 구조라니 코니 윌리스 소설과 비슷하려나요. 흥미가 더욱 붙는군요.

      2. 듀나 영화게시판과 알라딘에 올리겠습니다.
    • 1. 한국에서도 이제 7년의 밤등 스릴러등이 가미된 장르소설이 인기를 끄는것 같은데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이 영화화했다는 <독거미Mygale> 소설이라니! 국내소설과 비교하며 꼭 읽어보고 싶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영어 원제가 타란튤라던데... 소설 속에 거미가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거미에 대한 공포증이 있는 저로서는 살떨려하며 읽을것 같아요. ㅎㅎ 기대됩니당!

      2. 제 이글루 블로그와 알라딘에 올릴게요.
    • 1. 책 제목 오늘 처음들어봤습니다. 이런 이벤트에 경험삼아 한번 참가해보고 싶은게 주된 이유입니다. 딕슨 카, 해미트, 챈들러 등등 일부 작가의 책을 편식하는 편이지만 추리소설도 꽤 좋아합니다. 당첨이 되면 출판사 눈치 안보고 솔직한 서평을 써보겠습니다. 재밌는 책이 아니면 읽고 싶지 않고, 악평을 쓸지 모르니까 담당자님께서 책에 자신이 없으면 당첨리스트에 넣지 말아주세요. 대신 괜찮은 책이면 이 책의 미덕에 대해서 3.3배 공들여서 쓰겠습니다. 왜 3.3배냐면 방사능에 시달리는 이웃섬나라에 살아서 택배비가 3.3배 비싸니까 그만큼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2. 듀나리뷰 게시판과 알라딘에 올립니다. 그리고 기분이 내키면 이글루 블로그에도 올릴지도 모릅니다.
    • 1.페드로 알모도바르도의 작품은 꼭 챙겨보고 있는 팬이구요. 추리소설을 너무 좋아합니다. 이건 절 위한 이벤트인가 싶을정도로!
      너무 기대되구요.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2.교보,알라딘에 올리겠습니다
    • 1.의사는 대개 범죄를 밝히는 역할이 많은데 범인이라고 하니, 흥미가 갑니다. 그리고 "복수극"도 끌리는 소재이고 의사란 직업을 범행에 어떻게 사용했는지도 궁금하네요.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2. 알라딘, 티스토리 블러그에 올리겠습니다.
    • 1. 성형과 범죄란 소재를 한 동안 생각해본 적 있는데(좀 다르지만 프랑켄슈타인도 좋아합니다), 얼마나 미친 방식으로 풀어갈까 궁금합니다.
      불문학 전공하고 있는 학생이고, 시험이 끝나고 정신상태가 느슨해져서 외부의 자극으로 글을 쓸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있었습니다.
      2. 듀게와 제 블로그, 교보문고에 올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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