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듀나 게시판 영화상] 16. 그냥 주고 싶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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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chel McAdams (Mornig glory) 정말 열심히 연기하는 당신에게,.
      Jonathan Rhys Meyers 얼지마, 죽지마, 부활할 거야
    • Andy Serkis a.k.a Caesar(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

      남우주연에도 올렸지만, 어차피 못 받을거 이거라도 받자.

      어떤 카테고리에도 못 들어가는 모션캡쳐 전문배우와 실사 배우보다 더 한 감동을 준 CG캐릭터에게 뭐라도 주기 위해서.
    • 올해본 좋았던 고전영화-이중배상,시에라마드레의 황금,황금연못
    • 아직 슬래셔에 대한 무한한 애정으로 팬들에게 큰 선물 보내신 <스크림4>의 웨스 크레이븐 감독과 작가 케빈 윌리엄슨! 감사합니다.
      역대 최강의 4편 <스크림4>
      역대 최강의 5편 <파이널 데스티네이션5> - 로튼 토마토 지수 시리즈 중 5편이 가장 높고 혼자 60점 돌파하며 '신선'함. 다섯번째 속편인데 혼자 신선. 그리고 아마 생애 최초로 '아이맥스 3D'로 본 호러 영화로 기억될 거 같아요.
      공포 영화를, 그것도 슬래셔 영화를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는 변종 슬래셔이긴 하지만) '아이맥스-3D'로 보게 될 날이 올 줄이야.
      이 일이 가능한 것도 1996년 <스크림1>이 공포 영화 시장을 주류로 올려놓은 후 꾸준히 시장이 확장되어온 결과겠죠.
      뭐 다 우리나라에선 없는 일입니다만 ㅠㅠㅠㅠ
      4편이든 5편이든 1편이 10대 때 시작된 '우리(제 기준) 세대'의 호러 시리즈물이 계속 수준급을 유지한다는 점에서 행복함과 훈훈함을 준 영화들. 슬래셔는 죽지 않았다!!! ㅋㅋ (난동 죄송요^^;;) 시리즈가 계속 되었으면 합니다 ㅋㅋ
    • 올해의 진상 & 올해의 스토커 - 유연석(한수역. 혜화,동)
      올해의 좋은 친구 - 세스 로건(카일역. 50/50)
    • 국내 미개봉작이라 넣지 않은 Lynne Ramsay (we need to talk about kevin)
    • 다코타 패닝 이후 오랜만에 눈에 띈 아역배우 - Kimia Hosseini as Somayeh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소개는 이곳에 => http://www.youtube.com/watch?v=ZFKHQEoZsFg
    • 아무이유없이 고지전의 조진웅씨에게...
    • 그 시작은 창대하였으나 그 끝은 심히 미약하리다 상: in time
    • 올해의 bitch상: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헬프),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50/50) (tied)
    • 예쁜 커플상: Mia Wasikowska, Henry Hopper(Restless)
      10년동안 함께했는데 마지막이라니 아쉬워서 주고 싶은 상: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Part 2
    • Amanda Seyfried (이쁜 배우상)
      트루맛쇼, Inside Job (다큐멘터리 상)
    • 앙상블 상: 써니 / A Separation
    • 올해의 효자상 : 소스 코드
    • <머니볼>의 피트 딸에게 <호밀밭의 포수> (아니면 골든 글러브?) 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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