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동 (마지막 엔딩에서의 후진... ㅠㅠ)/ 블랙 스완( 공연 도중 주인공 몸에 깃털이 돋아나 흑조가 되는 장면, 마지막에 점프하는 장면) 스크림4 ( 안나 파퀸 죽는 장면, 흑인 경찰 앤더슨 살인 (이마에 칼 들어가서 죽는) 장면 ) 드라이브 ( 엘리베이터 키스와 이후의 살인까지) /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 (체조선수 죽게되는 시퀀스 통째로)
만추 (과거 이야기를 중국어로 말하는 애나에게, 그녀의 이야기와 상관없이 자신이 알고 있는 유일한 중국어 '하오'와 '화이'로 대답하는 훈-둘의 대화 장면에서 상대가 알아들을 수 없어서 자신의 이야기를 더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알아들을 수 없지만 호응하는 훈의 태도가 와 닿았어요. 탕웨이와 현빈의 낮은 목소리도 마음에 들었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