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듀나 게시판 영화상] 11. 올해의 장면상


올해 나온 영화들에서 인상적인 장면들을 쓰시면 됩니다. 다음과 같은 기본 순서를 따라주시되, 자유롭게 써주세요. 복수 허용합니다. 

 

장면: 한국영화 / 해외영화

 

장면: 여고괴담 ( 귀신이 콩콩거리며 다가오는 장면) / Lianna (주인공이 자신의 감정을 친구에게 고백하는 마지막 장면)


    • -/시저가 'No!'라고 외치던 장면.(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
    • 써니 (터치바이터치가 흐르는 장면) / The Black Swan (공연 도중 주인공의 몸에 까만 깃털이 돋아나는 장면)
    • 써니(심은경이랑 민효린이랑 오해푸는 장면)/super8(영화 찍다 열차가 폭발하는 장면)
    • 혜화,동 (마지막 엔딩에서의 후진... ㅠㅠ)/ 블랙 스완( 공연 도중 주인공 몸에 깃털이 돋아나 흑조가 되는 장면, 마지막에 점프하는 장면)
      스크림4 ( 안나 파퀸 죽는 장면, 흑인 경찰 앤더슨 살인 (이마에 칼 들어가서 죽는) 장면 ) 드라이브 ( 엘리베이터 키스와 이후의 살인까지)
      /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 (체조선수 죽게되는 시퀀스 통째로)
    • 만추(마지막 장면)/Confession(초반 30분 마츠 다카코의 교실씬)
    • 써니 (시위현장에서의 패싸움장면) / -
    • 틴틴의 대모험 (중후반부 강화유리가 깨지면서 시작되어 해변까지 이어지는 긴 액션시퀀스)
    • - / A seperation (마지막 장면), Moneyball (브래드피트가 차 안에서 'The Show'를 듣는 장면 : You're such a loser, dad.), The Help (미니의 초콜릿 파이 장면)
    • 황해 (족발뼈 전투) / Money Ball (엔딩- 차 안에서 'The Show'를 듣는 장면)
    • 도가니(연두가 가시나무새 음악을 듣고 손 드는 장면) / 드라이브 (엘리베이터 키스와 이후의 살인까지)
    • 북촌방향(눈 오는 밤 골목길에서의 키스 씬)/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아이들이 기차를 향해서 소원을 외치는 장면)
    • 파수꾼 (하교길에 기태가 희준에게 화를 억누르면서 자기 집에 대한 얘기 꺼내는 장면) / Never Let Me Go (혼자 남게 된 캐시가 수평선을 바라보며 내래이션 하는 엔딩)
    • 만추 (마지막 장면, 기다리는 애나) / The Help (셀리아가 미니를 위해 음식을 차려주는 장면), The Adventures of Tintin (산위 궁전?에서 해변까지 이어지는 추격 롱테이크)
    • 만추 (과거 이야기를 중국어로 말하는 애나에게, 그녀의 이야기와 상관없이 자신이 알고 있는 유일한 중국어 '하오'와 '화이'로 대답하는 훈-둘의 대화 장면에서 상대가 알아들을 수 없어서 자신의 이야기를 더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알아들을 수 없지만 호응하는 훈의 태도가 와 닿았어요. 탕웨이와 현빈의 낮은 목소리도 마음에 들었고요.) / -
    • 써니 (과거의 나를 현재의 내가 위로해주던 장면) / Never Let Me Go (토미의 울부짖음)
    • 북촌방향(학생들이 따라오자 자기 따라온다고 화내는 성준)/-
    • - / 파이널 데스티네이션5 (체조선수 사망 장면),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휴 잭맨 까메오 출연 장면)
    • 파수꾼 (기태와 동윤의 마지막 대화) / A Separation (엔딩)
    • 카페 느와르 (오프닝) / Moneyball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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