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전체그룹
커뮤니티
전체문서
원글만
코멘트만
검색
전체
게시판
제목
글쓴이
날짜
게시판 2012
Gillez Warhall/ 정말 다 알만한 이야기일까요? 당장 이 글에서 보이는 여러 진단도 소위 우석훈류의 88만원세대론과는 전혀 궤를 달리하고 있는데 말이죠.. 장하준류의 복지담론과도 궤를 달리하고 있구요.참 많은 쟁점이 존재하…
대학생이 취직 안 되는 진짜 이유는? by 참세상
청.
게시판 2012
06-11
청.
2011-06-11 10:27:52
게시판 2012
하루/ 제가 성경을 잘은 모르는데.. elohim, adonai가 복수형이라고 그러더라구요.. 유대교가 성립할 당시의 토속종교로서의 성격을 보여준다던가..(일본의 수많은 신들, 인도의 수많은 신들 처럼요. 유대교의 신도 당시 여러 신…
이런 종교도 있네요 by 익먕100
청.
게시판 2012
06-11
청.
2011-06-11 10:02:47
게시판 2012
메아리 출신 끼어있는 밴드들은 다 나와야 하는 거 아닌가요.. ㅎㅎ
서울대 본부점거 락 페스티발 "본부스탁" 1차 라인업.... ㅎㄷㄷ by 염맨
청.
게시판 2012
06-10
청.
2011-06-10 17:43:01
게시판 2012
전 이런 생각을 하다 문득 윤회가 떠오르더라구요..무한겁의 윤회를 계속하다 보면, 자기가 모르고 지은 죄와도 꼭 같은 상황들을 입장이 바뀌어 겪지 않을까 라구요..무한겁의 윤회라는 거.. 어쩌면 참 합리적인 발상인거 같아요.
자신이 가해자인 줄 모르는 사람은 저승에서 재판받을 때 어떻게 될 지 궁금해요. by 환상
청.
게시판 2012
06-10
청.
2011-06-10 17:37:1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