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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2012
검색해보니 국제신문에서도 아침의 시(읭!)로 실었던 적이 있군요. 아이고야. 허허헣헣.
본격_맑스주의_시인.jpg by 깨져있는 시민
앤윈
게시판 2012
02-17
앤윈
2013-02-17 15:43:23
게시판 2012
팔락펄럭 님의 의견에 공감. 저는 러브레터가 왜 연인들을 위한 영화인지 정말 모르겠어요. 저라면 깊게 절망했을 것 같아요. 그 사람을 사랑한 내 감정과, 그 사람에게 사랑을 받은 나라는 존재가, 총체적으로 다 껍데기처럼 느껴져서 삶에…
러브레터 예전에 봤을때랑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거의스포없음)// 이름만 아는 이성에게 연락 할까요말까요 by 불가사랑
앤윈
게시판 2012
02-17
앤윈
2013-02-17 01: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