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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2012
전개가 산만한 느낌에 힘도 떨어져보였는데, 나름 시즌 후반부에 잘 갈무리해서 시즌피날레를 맞이했지만 결과는 2시즌 캔슬이라네요. 시즌피날레보며 다음 시즌은 기대했는데 말이죠. 이제야 원탁의 기사들이 간지좀 보여줄 차례였는데...T.T…
[바낭성]카멜롯,,에 우연히 빠진 밤.. by 라인하르트백작
緩緩行步
게시판 201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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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1 08:56:07
게시판 2012
일단 전화로 문의를 먼저 해보시지 그러셨어요.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저같은 경우는 일단 고객센터에 전화를 먼저 넣었죠. 죄송하지만 매장으로 나와주실 수 없냐길래 싫다고 했죠. 30분쯤후에 제가 있는 곳으로 택제거기들고 직원분이 오셔서…
옷가게에서 보안택을 제거 안 하고 물건을 팔아서 헛고생 했어요. by 감자쥬스
緩緩行步
게시판 2012
07-12
緩緩行步
2011-07-12 14:00:13
게시판 2012
첫번째 언급한 강혁/임선동 대결을 직관했었습니다. 95년 춘계리그 결승이었죠. 2회인가 3회에 동점에서 강혁이 속한 한양대공격에 2사만루였는데, 밀어내기로 역전을 당하는 상황임에도 고의4구로 내보내는걸 보며,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길래…
한국시리즈 기념 야구잡담 - 한때 잘했던 선수에 대한 기대 by DH
緩緩行步
게시판 2012
10-15
緩緩行步
2010-10-15 18: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