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전체그룹
커뮤니티
전체문서
원글만
코멘트만
검색
전체
게시판
제목
글쓴이
날짜
게시판 2012
저희집 녀석은 떠난지 벌써 8개월째네요. 확실히 시간이 약인지라, 처음보다는 많이 평온해졌어요. 문득문득 가슴이 저미도록 아픈 기억이 떠오른다거나,아, 이 녀석이 내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간절하게 생각할때는 있지만요. 많이 아프고 …
요 녀석과 작별했습니다. by Needle
익명.
게시판 2012
06-10
익명.
2010-06-10 13:44:39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