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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2012
앗, 제 감상평이랑 대체로 동일합니다. 음악이 한번도 나오지 않다가 마지막에 갑자기 멈포드 앤 선즈 노래가 나오는데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언급하신 타이포그라피도요. 갑자기 막 세련된척 하는 것 같아서 좀 헛웃음이.
안드레아 아놀드 감독의 폭풍의 언덕 봤습니다, cgv 포토티켓 생각보다 실망이네요 by mithrand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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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2012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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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0 19:55:23
게시판 2012
여기 들렀을때 아주 근사한 청년이 피아노를 쳐서 한참 듣고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약스포) 미드나잇인파리서 나온 서점 by 툴루즈로트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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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2012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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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8 00:45:48
게시판 2012
와앗 정말요? 그런 자랑은 자세하게 해주세요 흑흑ㅜㅜ
(약스포) 미드나잇인파리서 나온 서점 by 툴루즈로트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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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2012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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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8 00:44:28
게시판 2012
오옷. 화질이 좋네요. 아이폰 4S인가요?
인스타그램 몇 장. 어제 오늘 아트시네마 등등. by mithrand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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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2012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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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7 23:27:22
게시판 2012
솔직히 너무 어두워서 잔인한 장면이 잘 안보여요. 뭐가 지나간 것 같긴한데... 뭐지?싶은. 좀비 얼굴도 영화 내내 거의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구요.
(듀나인) 캐빈인더우즈 보신분들께 질문 by 울지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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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2012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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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7 0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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