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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2012
저희 집 두 녀석들과도 언젠간 이별을 하겠구나 생각하면, 금방 코 끝이 아프고 눈물이 나요. 함께 사는 동안 더 많이 사랑해야 겠다 생각하고, 또 언젠가 헤어지는 날에는 다른 어느 곳이 아닌 우리 집, 내 품에서, 눈을 바라보고 인사…
요 녀석과 작별했습니다. by Needle
a.glance
게시판 2012
06-10
a.glance
2010-06-10 17: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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