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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2012
Damien Rice 의 'Delicate' , 그리고 하찌와 TJ의 . 이건 그렇게까지 슬픈 느낌은 아닌데 듣다보면 왜그렇게 차분해지는지...
죽을 것 같이 슬픈 노래 by 보이즈런
Ms. Cellophane
게시판 2012
08-20
Ms. Cellophane
2010-08-20 13:41:43
게시판 2012
...에서 러시아에 불시착한 남자주인공을 감시하던 미국 출신의 흑인 남자랑 & 러시아 여자 커플도... 해당될까요?^^ 나름 인종+국경 (당시엔 냉전시대였으니까요) 조합인데 말이죠-
[듀9] 국경과 인종의 벽을 허물고 사랑에 빠진 남녀가 나오는 영화 뭐가 있을까요?? by 빛나는
Ms. Cellophane
게시판 2012
08-19
Ms. Cellophane
2010-08-19 21:22:27
게시판 2012
야근 수당으로 3개월동안 100만원 받은 적 있어요. (아, 야근수당을 주던 시절이 있었군요... 먼산 (" ) ( ..) ) 가장 무서웠던 야근은 혼자 사무실에 남아있는데 한 두 파티션 너머로 전화벨이 계속 울리는 거에요. 그 근처…
[납량특집] 여러분 직장생활 중 가장 끔찍했던 야근은? by Apfel
Ms. Cellophane
게시판 2012
08-18
Ms. Cellophane
2010-08-18 22: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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