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전체그룹
커뮤니티
전체문서
원글만
코멘트만
검색
전체
게시판
제목
글쓴이
날짜
게시판 2012
전 요새 중남미문학들 읽고 있어요. 백년의 고독, 뻬드로빠라모,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체게바라의 빙산,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뭐 요새 재밌게 읽은 건 이 정도네요.
요즘 소설 뭐 읽으세요? by 깡깡
프레리독
게시판 2012
06-11
프레리독
2010-06-11 11:19:10
게시판 2012
자민련 5석?ㅋ 자유 선진당 말한거겠죠
박사모에 올라온 정세예측 by soboo
프레리독
게시판 2012
06-05
프레리독
2010-06-05 23:06:51
게시판 2012
그 남매는 워낙 순종적이고 부지런해서 우르술라는 둘 다 집에 두고서 자기를 도와 집안 일을 하도록 했다. 그래서 아르까디오와 아마란따는 스페인어를 하기 전에 구아히라 말부터 했고, 우르술라가 전망이 좋은, 작은 동물 모양의 캐러멜 장…
[댓글놀이] 새 게시판에서 하는 옛날 댓글놀이 by 룽게
프레리독
게시판 2012
06-05
프레리독
2010-06-05 02:38:35
1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