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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2012
은성님은 시 단위로 시간을 관리한다면 저의 요새는 분 단위예요. 1, 2분 잘못 썼다가 남은 하루를 삼켜버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가령 -2021.2.5 오전 8시 17분. 나의 하루는 이렇게 시작됐다. 창문 열자. 그 다음엔? 손바닥…
거리두기의 금요일... by 여은성
그날은달
게시판 2012
02-05
그날은달
2021-02-05 13:55:36
게시판 2012
임어당 생활의 발견 읽은 거 같은데만 머리에 남아 있고 내용이 없네요ㅜㅜ
한국의 뛰어난 에세이스트는? by 어디로갈까
그날은달
게시판 2012
02-05
그날은달
2021-02-05 13:12:11
게시판 2012
영혼 가출 ㅋ. 하이파이브 하고 싶네요. 저는 어제치 영혼만. 기다리다 안 되겠어서 커피와 망치 가지고 오늘치에 내일치 영혼을 만드는 중이에요. 반토막 완성된 거 같은데 벌써 시간이 참, 병원도 가야 하는데 식은땀이.. 이래서야 ㅜㅜ…
정신없는 금요일이네요 by 미미마우스
그날은달
게시판 2012
02-05
그날은달
2021-02-05 12: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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