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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2012
정확히 기억은 잘 안나는데... 막판 복남이가 배를 부르잖아요. 부두 사무실(?)에서 선주가 전화 받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때 커피 배달 온 사람이 미란 아니었나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보고 왔습니다. (스포일러) by 여름문
aldur
게시판 2012
09-05
aldur
2010-09-05 17:04:03
게시판 2012
엊그제 극장에서 타이밍도 좋게시리 자리에 앉으려는 순간에 저 대사가 딱 나왔는데 '남자 혼자~' 그러면서 키득거리는 사람들이 있었어요.저보고 그랬다는 증거는 없지만 이 글보니까 생각나네요.ㅋ
근데 요새 영화관에서 자주 보이는 "거기 혼자오신 분 어쩌구" 하는 광고요.. by 폴라포
aldur
게시판 2012
07-13
aldur
2010-07-13 00:58:37
게시판 2012
비교해보면 별로 안닮았지만 조 판톨리아노가 딱 떠올랐습니다. 메멘토, 나쁜녀석들에 나온 이미지로요. 헤어스타일 때문인 듯.
브라질 둥가 감독 보면... by troispoint
aldur
게시판 2012
07-03
aldur
2010-07-03 02: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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