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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2012
참으로 절묘한 표현이십니다. '자존감 낮은, 힙스터를 표방하고픈' 제 주변인이 떠올라 무릎을 칩니다.
[바낭] 파리지앵, 뉴요커의 자격은 무엇일까요? by 익명603
Smeralda
게시판 2012
07-23
Smeralda
2014-07-23 11:50:07
게시판 2012
동의합니다... 십여년전만해도 이문동에서 2000원으로 백반 한끼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식당 아주머니의 넉넉한 화학조미료 인심이 떠오르네요.
외대, 이문동에 사시는 분들께. 맛집추천 부탁합니다. by chobo
Smeralda
게시판 2012
07-16
Smeralda
2014-07-16 17: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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