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전체그룹
커뮤니티
전체문서
원글만
코멘트만
검색
전체
게시판
제목
글쓴이
날짜
게시판 2012
익염님 말씀 들으니까 마음이 흔들리네요.제가 예전에 너무 데였나봐요. 근데, 그건 제가 마이너스 이야기를 한 자체 때문이 아니라, 제가 상대를 잘못 골랐던 거거든요. 여유없는 사람한테 힘들다고 토로했으니. 단단히 데여버린 나머지 마이…
친구와 상처를 공유한다는 것 by 와삭와삭
와삭와삭
게시판 2012
08-11
와삭와삭
2012-08-11 22:03:28
게시판 2012
친구와 상처를 공유한다는 것
와삭와삭
게시판 2012
08-11
와삭와삭
2012-08-11 10:41:47
게시판 2012
5월달인가 6월 달에 거의 이주 정도 매일 영화의 전당에 출근(...)한 적이 있어요.지하철 타고 1시간 정도 거리인데 백수니까 가능한 일이었지요.저는 아마 취직을 지방 중소 도시 or 시골에서 하게 될 것 같아요. 지방 중소도시 살…
중소 도시에서 살면서 하기 힘든 일은.. by 종이
와삭와삭
게시판 2012
08-10
와삭와삭
2012-08-10 12:56:59
게시판 2012
굉장히 찌들어 있었을 때 한 이주간(..) 이지성의 팬(..)이었던 적이 있었어요.그 사람책 두어권 읽었고 그 사람 싸이글들을 열심히 읽었죠.뭐 되게 불행할 땐 저런 책도 위로가 되는 것은 같아요.저 인터뷰 읽으니 왜 그리 교사들을 …
‘꿈꾸는 다락방’ 이지성, 왕따·멸시 딛고… by 도야지
와삭와삭
게시판 2012
08-10
와삭와삭
2012-08-10 11:02:58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