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더 자이언트 킬러 이야기

2013.03.03 12:42

herbart 조회 수:1363

그냥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영화긴 하지만, 영화가 브라이언 싱어가 오랫만에 내놓은 작품이란 걸 생각해 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았어요. 니콜라스 홀트는 아주 아주 잘 커서 보기 좋기는 한데, 의상이 도저히 중세 시대 의상 같아 보이지 않아 작품 몰입에 방해를 하더군요.

그리고... 이건 왕관의 제왕? 절대 왕관을 찾아 나서는 ㅎㅎㅎㅎ

좀 이제 이야기가 시작되려니 할 때 끝난게 아쉽더군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투표] '에티켓 위반 유저에 대한 공적 페널티의 필요성 여부'에 대한 투표가 진행중입니다. 눈팅러분들을 포함한 많은 이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273] BreakingGood 2015.06.19 5887
공지 [TFT] 회원필터링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 현게시판 운영 관련 [48] 질문맨 2015.06.18 3054
공지 [투표 건의문] 맨 처음으로 돌아갑시다. 부디 읽어봐 주세요. [164] 연어 2015.06.18 4536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263802
97986 기독교는 여성간의 동성애를 종교적으로 반대해야할 당위성이 있는가? [7] catgotmy 2015.07.03 1103
97985 연인 사이 불길한 신호 [28] 호박달빛 2015.07.03 3200
97984 듀나인) 혈액순환에 관해 [8] 칸쵸양 2015.07.03 968
97983 멕시카나 과일치킨이 나왔습니다. [2] 말하는작은개 2015.07.03 1100
97982 일베 소방관 퇴교에 대해서 궁금한점(험한 욕설 있습니다 주의)(수정) [10] 로자아줌마 2015.07.03 1905
97981 그리스에는 어떤 희망이 있을까요. [5] 갓파쿠 2015.07.03 1192
97980 표정이 자연스럽지 않게 느껴지는 고위 인사들. [3] 고인돌 2015.07.03 1543
97979 까놓고 말해서 동성애 반대 주장은 멍청하게 들릴 수밖에 없죠. [21] 아마데우스 2015.07.03 2250
97978 왕좌의 게임 - 미국 대학 수업 과목으로 등장 [4] Bigcat 2015.07.03 1347
97977 박가분에게 협박(?)메일을 보낸 장정일 [4] tomk 2015.07.03 2630
97976 "초등생 아들과 한자 배우는 판사 엄마" [18] 고인돌 2015.07.02 3007
97975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봤습니다(노스포) [6] 잡음 2015.07.02 1626
97974 고양이도 이런 표정을 지을 수 있군요. [10] Bigcat 2015.07.02 2385
97973 [펌] '굴뚝농부'가 된 노동자 [11] 윤주 2015.07.02 1187
97972 주지사님과 용엄마가 한국에 왔네요. [4] Bigcat 2015.07.02 1598
97971 짧은 잡담) sbs 심야식당 내용 예상 [1] 김전일 2015.07.02 1137
97970 [펌] 그리스에 대한 5가지 오해 [9] 윤주 2015.07.02 2581
97969 박근혜는 종편에서도 놀림거리네요.... [1] 디나 2015.07.02 2108
97968 빨간색과 카카오톡 [1] 말하는작은개 2015.07.02 719
97967 듀나in) 미국인에게도 어필하는 웃긴 동양영화 좀 추천해주세요ㅠㅠ [21] 샴페인색 2015.07.02 1449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