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더 자이언트 킬러 이야기

2013.03.03 12:42

herbart 조회 수:1365

그냥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영화긴 하지만, 영화가 브라이언 싱어가 오랫만에 내놓은 작품이란 걸 생각해 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았어요. 니콜라스 홀트는 아주 아주 잘 커서 보기 좋기는 한데, 의상이 도저히 중세 시대 의상 같아 보이지 않아 작품 몰입에 방해를 하더군요.

그리고... 이건 왕관의 제왕? 절대 왕관을 찾아 나서는 ㅎㅎㅎㅎ

좀 이제 이야기가 시작되려니 할 때 끝난게 아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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