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영화였던것 같구요

내성적인 소녀 16살쯤?

육상부 였던것 같고

인상적인 장면은 어떤

파티에 참석해서

가라오케에서 분위기 깨는 샹송을 혼자 부르고 아무도 신경도 안쓰는듯


그때 부른 노래가

un jour il viendra mon amour

였는데


언젠가 그가 사랑으로 다가올거야 라는 뜻인듯하고


후렴구 모나무~~하는 노래가 귓전에 맴돌아 유튜브에서 노래제목만 찾아냈습니다. 

삽년전쯤 본것같은데 혹시 기억하시는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DJUNA 2023.04.01 27098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45640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55589
114425 러셀가의 여인들 [1] 조나단 2010.11.07 2048
114424 [소셜 네트워크] 훌륭하네요! [10] 폴라포 2010.11.07 3344
114423 오늘 옥빈양 [7] DJUNA 2010.11.07 4114
114422 [듀나인] 옛날 팝 뮤직비디오중에... [4] vegit v8 2010.11.07 1140
114421 일상속의 G-20;G-20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합니다. [1] 메피스토 2010.11.07 1575
114420 오늘 개그콘서트, 슈퍼스타 KBS에서 MB 성대모사 [2] chobo 2010.11.07 2708
114419 [인생은 아름다워] 마지막 회 할 시간입니다 [33] Jekyll 2010.11.07 3013
114418 공덕 - 을밀대, 평양냉면 외에도 수육이 있습니다 [8] 01410 2010.11.07 3954
114417 개그맨 윤형빈씨가 재밌는 말을 했더군요... [13] 심환 2010.11.07 6434
114416 전에 영화 소셜네트워크에 대한 아주 소소한 의문 몇 가지를 올렸는데요 + 소위 "천연" 캐릭터의 문제 [13] loving_rabbit 2010.11.07 3218
114415 마이스페이스와 페이스북 [5] 자두맛사탕 2010.11.07 2075
114414 [펌] 싸이 5집 1번트랙 '싸군' - "예비군통지서랑 입영통지서 같은날 받아본 놈 있냐?" [16] 01410 2010.11.07 4073
114413 [듀나인] 축의금 대신 주는 결혼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17] 알파 2010.11.07 2669
114412 [과천 SF영화제] 파프리카 잡담- 콘사토시의 죽음을 다시한번 애도하며 [4] 룽게 2010.11.07 2133
114411 예전에 인구주택총조사 아르바이트할 때 황당했던 일 [8] Wolverine 2010.11.07 3337
114410 PIFF에서 봤던 영화들 포스터 몇 장. 그을린, 기로에서, 무법자, 13인의 자객. [5] mithrandir 2010.11.07 1919
114409 김태균팀 일본에서 우승했네요 [3] 감동 2010.11.07 2039
114408 소셜 네트워크 보고 왔습니다.. (스포 약간 있음) [1] art 2010.11.07 1740
114407 설악산 산행기 사진전 [3] 아침엔 인간 2010.11.07 1695
114406 스니커즈. 이쁜가요? [6] 피터팬 2010.11.07 3387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