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의무, 격식, 체면, 가식, 허위 따윈 던져 버려.


네 내면의 소리를 따라서 가장 원하는 것을 찾아가.


한 번 사는 인생, 네가 살고 싶은 대로 살아.


.....


라는 말대로 살면 어떻게 되는지 요즘의 찰스가 여실히 보여주고 있네요.


서울시장 선거 따위 어떻게 되든, 지금 간절히 드루킹 이야기만 하고 싶다는 내면의 소리를 따라서 행동하고 있습니다. 아예 선언까지 했죠. 지금 서울시장 선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는 이 댓글조작 사건만 끝까지 파고들겠다. 그리고 출마 후 공식 행보도 다 드루킹 규탄만....;;;;;;


(유승민 팬은 유승민 걱정하더라고요. 유승민 암 걸릴 것 같다고...)


반면교사로 삼게 되네요. 욜로!가 골로 갈 수도 있겠다. (그 맥락과는 다르지만.)


찰스가 늘 예고편의 프리퀄의 티저만 보여주는 모습도 타산지석이 되네요. '내일은 일할 마음을 먹기 시작하기로 결심할 것이다.'라고 미루기를 시전하던 저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DJUNA 2023.04.01 27376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45906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55865
121742 엄지원 열애 인정 [10] @이선 2013.07.15 5457
121741 베를린 별로에요 [18] magnolia 2013.01.31 5457
121740 제가 나름 무한도전 8년 팬인데 [5] 닥터슬럼프 2014.06.07 5457
121739 듀게 최고 인기 외국 남배우는?(조토끼 vs 코선생 vs 셜록) [50] 자본주의의돼지 2012.01.11 5457
121738 날도 더운데 "병"으로 시작하는 x맛, x림픽, x신 등등에 대한 짜증돋는 지적글 [38] mithrandir 2012.08.03 5457
121737 결국 애플과 스티브잡스는 옳았다. [29] 무비스타 2011.02.23 5457
121736 아울렛 의류들이 따로 제작된 것이라는 것이 사실인가요? [14] 검은 개 2013.03.15 5456
121735 알리 기자 회견 [27] 룰루랄라 2011.12.16 5456
121734 폭풍 성장중인 힛걸~!!! [12] 자본주의의돼지 2011.05.27 5456
121733 소주와 새우깡 그리고 컵라면(인증 겸 바낭) [10] kick&push 2010.08.03 5456
121732 오랜만에 미친듯이 웃은 짤방(수정) [11] 큰거북이 2013.11.16 5455
121731 (바낭) 키 큰 여자. [41] 멜로봇 2013.01.29 5455
121730 그 겨울 바람이 분다 [15] 방은따숩고 2013.02.14 5455
121729 [기사] 신촌 살인 사건, ‘사령카페’ 연관 배경이 밝혀지고 있네요... [9] 진로포도주 2012.05.02 5455
121728 송승헌이 김수현 작가 신작에 회당 8천에 플러스 알파를 불렀다네요. [16] 달빛처럼 2011.07.02 5455
121727 뭘 좀 아는 문학동네 편집부 [13] 닥터슬럼프 2013.01.31 5454
121726 MBC 이진숙 본부장, 배우 엄지원 [9] 유은실 2012.07.06 5454
121725 에니메이션계 최고의 미녀는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43] 비밀의 청춘 2010.12.30 5454
121724 오늘 슈퍼스타K [235] 살구 2010.10.15 5454
121723 저는 성남고용지원센터에 갔었습니다 [13] 사람 2010.09.14 545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