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일때문에 회사 카메라로 촬영하는 일이 잦은데(사용하는 카메라는 니콘 P310),

제가 원래 쓰던 DSLR이나, 혹은 아이폰 폰카와 비교해서도 심할정도로 역광이 심해서 깜짝 놀라는 중입니다.

실내에서 창문이 있으면 무조건 후광에 휩싸여서 이게 사람인지 예수인지 알 수가 없고요.

원래 이런건지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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