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보다가 생각이 나서.

개인 계정이고 공인도 아니고
거의 잠궈놓고 쓰다가 얼마전에 문의할 일이 있어서 잠깐 열어뒀는데
불과 한 보름 사이에 모르는 분이 팔로우를 하셔서
닫아놨을때야 상관이 없었지만.

지극히 잡담이나 하는 계정에 소개글 한줄 없는 계정을 어찌 보신건진 모르지만
다시 닫을까 하니 무례한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쪽 분 계정보니 뭔가 겹치는 부분도 있구요.

트위터에서 모르는 분이 팔로하실때 어떻게 하세요?
오가는 사람 열명정도에 팔로도 팔로워도
초등학교 한 반 인원도 안 되는 계정이라
묘하게 곤난스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기분이 나쁘다거나 그런건 아님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DJUNA 2023.04.01 26713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45233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54767
76458 - [20] 에아렌딜 2012.05.21 3114
76457 라이터 사진들 [11] DJUNA 2012.05.21 2649
76456 전주에서 3일간 아침,저녁 식사해결집 [14] 무비스타 2012.05.21 3483
76455 요 아래 글에 몇 가지 이야기 해본다면 [4] Weisserose 2012.05.21 1346
76454 처음 김밥 만들어 봤는데, 김밥 칼로리가 장난 아닌 이유를 알겠어요/ 망고나시에 대적할 만한 여자 착장은? [28] Paul. 2012.05.21 5391
76453 이상과 현실. [5] anxxxiety 2012.05.21 1532
76452 동물은 살아있다 [1] august 2012.05.21 1823
76451 [4S사진] 어제 등산한 영남알프스 간월재 [1] 무비스타 2012.05.21 2266
76450 급질문) 인터넷에서 사진을 내리다를 뭐라고 하나요? [4] 아침 2012.05.21 1718
» 트위터에서 모르는 이가 팔로할때. [7] 가메라 2012.05.21 2134
76448 멜랑콜리아 보고 왔습니다. (스포 미약) [9] 새터스웨이트 2012.05.21 2253
76447 괜찮은 이성이 없는 이유 [3] 메피스토 2012.05.21 2425
76446 (초민망) 요일을 착각했네요...-.-;; [2] 익명중 2012.05.21 1506
76445 [시국좌담회] 오는 일요일 27일 정오부터 6호선 망원역 부근 민중의 집에서 진행됩니다. nishi 2012.05.21 761
76444 혹시 이런 쇼핑몰 아시나요? Nanda 2012.05.22 1166
76443 이것저것 [4] 라인하르트백작 2012.05.22 1367
76442 폴 토마스 앤더슨의 <더 마스터> 티저 예고편 [8] Eo 2012.05.22 2144
76441 하루 15분만 [2] 가끔영화 2012.05.22 1900
76440 싸구려 좌석에서 우리가 본 것. [8] loving_rabbit 2012.05.22 3660
76439 그냥 게임이 아직 무시받는 장르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17] dlraud 2012.05.22 2696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