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막 등업된 눈팅족입니다.

등업 대기는 생각보다 오래 걸리더군요.

예전부터 이런저런 글들 보면서 한 마디 거들고 싶어 근질근질 했었는데(특히 바로 얼마전의 게임 논쟁때는요. 저도 게임을 즐기는지라)

이제야 이 재미난 곳에서 좋은 분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게 됐네요.

다른 게시판에 비해 듀게는 하루하루 새로워서 질리질 않습니다. 여러 가지 의미로ㅎ


말씀드렸지만 게임 하고, 책 읽고, 글 쓰고, 간신히 낙서를 벗어난 수준으로 그림도 그립니다.

닐 게이먼의 샌드맨 시리즈는 생각날 때마다 다시 읽습니다. 근데 제일 좋아하는 만화가 뭐냐고 물어보면 신시티가 먼저 튀어나옵니다.

요즘은 워킹데드 재미있게 보지만 제일 열심히 본 미드는 마초냄새 풀풀 나는데 의외로 여성 캐릭터들이 제일 중요한 선즈 오브 아나키입니다.

닉 보면 아시겠지만 마작도 칩니다. 살다보면 언젠간 나오겠지 싶은 족보입니다.


또 뭐 있지...아참, 남자입니다.


반갑습니다. 잘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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