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책 선전

2018.06.22 14:14

Kaffesaurus 조회 수:1022

밑에  R2님 글을 읽고, 내가 이런 칭찬을 받을 만한 글을 썼는 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좀 많이 쑥스러워요.

휴가 첫날인 오늘 아침을 친척들, 친구들이 책 주문이 가능하더라 축하한다 이런 메시지로 시작합니다. 참 신기롭다는 마음이 들더군요.

좀 떨리기도 합니다. 글이 어떻게 소통될지 걱정도 되고요. 이제 저를 떠난 글들이 어떤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생각지 않은 미소의 시간이 되고, 어떤 일들을 지나가도록 노력해야 하는 시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쉼이 되는 장소가 되었으면 하는, 절대 작지 않은 기대를 해봅니다.


http://www.yes24.com/24/goods/6183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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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께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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