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1110211731333329&ext=na


왼쪽 눈을 10초간 바라보고 오른쪽 눈을 10초간 바라본 뒤 다시 여자의 코를 15초간 바라본 후 실눈을 뜨면 무서운 이미지가 나타난다는 것


+ 안되던데요. 경계를 바싹해서 안보이는 건지.




그러나 어느 분의 덧글에 빵. 10센티 거리를 유지하고 뚫어지게 봐야한다는 군요 -_-ㅋ


+


댓글보고는 낚시였나보다 생각하고 안해볼랬는데,
생각보다 그림이 이쁘길래 대충해봤더니... 역시나 뭐가 나오냐.. 이러는데,
문득, 가까이서 뚫어지게 보면 되려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모니터 앞 10센티 정도까지 얼굴을 들이밀고는
정말 뚫어지게 한쪽눈, 한쪽눈, 그리고 콧구멍쯤....
이러고선 눈을 실눈을 뜨면서 글자가 뭉개지게 보일정도로 눈을 가늘게 뜨니까,
...
여자애 얼굴부위가 눈 있는부분이 눈동자는 제대로 안보이는데
조금씩 얼굴이 살짝살짝 변하면서, 눈두덩이 있는데가 조금씩 거멓게 됐다 말았다하면서
마치 그림이 변하는거처럼 약간 입체적으로 변한다.
예쁜 여자 얼굴이었는데, 한순간에 스크림가면처럼 눈두덩이가 시커멓게...
반전이 있어서 무서운것이 었나보다.... 우씨. 소름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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