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 강연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답한 건데...


'거짓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빠담빠담'

이 세개를 뽑았습니다...


배역으로는 '거짓말'에서 배종옥이 연기한 '주성우', '내가 사는 이유'에서 숙자를 연기한 '나문희' 

그리고 마지막으로 '빠담빠담'에서 정우성이 연기한 '양강칠' 



저 세 작품중에 나머지는 예전에 다 나온 거고 

빠담빠담은 현재 방영중이에요.


전체 20부작중에 지금 16부까지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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