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2

2015.04.11 17:25

말하는작은개 조회 수:2074


















다음은 동물원 갔던 사진입니다.



눈을 꼭 감고있는 트리 어쩌고... 트리~로 시작하는 여섯글자 이름 동물. 트리케라톱스? 이건 공룡이름인데..

아무튼 나무 위에서 하루종일 잔다고 합니다. 그래서 탈출걱정도 없어서 경계를 허술하게 해놨어요. 나무가 좋은가. ㅎㅎ


식물원



잔뜩 모여서 누워있던 물고기떼. 처음엔 죽은줄 알았어요. 죽은건 아닌거 같은데...





식물원 안에서 바깥을 바라봄



벚꽃길



늪? 연못? 고여있던 물.



+만화 올릴까 말까 고민했는데.. 이런 글 올리면 같은 우울증환자끼리도 관종 이라고 비웃고 그러니까요.

언급했다시피 제가 언제 죽을지 알수도 없고.. 그림엉망진창이지만 어차피 그림을 새로 그릴 힘도 없어요...

우울증환자가 일상툰을 그리면 이렇게 되는구나 하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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