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 민감한 사람

2011.03.21 16:29

JnK 조회 수:3544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5217

서핑하다가 이런 책을 발견했는데 읽어보신 분 계시나요?


"민감한 사람(the sensitive person)은 '경쟁'을 본능적으로 몸서리치게 싫어한다고 한다. 본인이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경쟁'이 주는 긴장감, 남을 밟고 올라서야 하는 냉혹함이 싫은 거다. 차라리 지고 싶어하기도 한다."


트위터에서 이런 문구를 발견했는데 아마 이 책에서 나온 것 같아요.

재미있어 보이는데 이 책 읽어보신 분이나 이 문구가 어디서 나왔는지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려요!

(트윗하신 분에게 직접 물어보는 게 직빵이겠지만, 트위터에서 이런 거 물어보는 게 좀 민망하더라고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DJUNA 2023.04.01 24832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43388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51753
103994 간단한 설문조사입니다 - '현명한 소비습관'에 대한 [16] 초콜릿퍼지 2011.03.21 1928
103993 [시사회 초대] 영화 <아프리카의 눈물> 보실 분~? [1] 앵두 2011.03.21 859
103992 [질문] 부모님 제주도 택시투어 [1] 빛을못봐불면증 2011.03.21 1317
103991 [바낭] Excel 교육받는 중의 단상들. [3] 7번국도 2011.03.21 1649
103990 [듀9] 이 여성분의 가방은 뭐죠? ;; [9] 그러므로 2011.03.21 68386
103989 [듀다모] 한달간의 인바디;; 공개 [5] 브라운레드 2011.03.21 2903
» [듀나인] 민감한 사람 [22] JnK 2011.03.21 3544
103987 더 브레이브, 블랙스완 - 하 정말 귀신같은 영화들 같으니라구. [2] 링귀네 2011.03.21 2115
103986 각하는 무릎을 꿇고 길자연은 우상숭배의 죄를 고백하고! [7] chobo 2011.03.21 2445
103985 코파에서 암흑가의 3인,그림자군단 봤어요... [8] 디나 2011.03.21 1562
103984 영화관에서 옆자리 사람이 이러면 어쩌지요. [10] Johndoe 2011.03.21 3133
103983 (바낭) 사기꾼들 참 많아요 [1] tmak 2011.03.21 1614
103982 유투브 속도땜에 답답하네요 [7] 리프레쉬 2011.03.21 1613
103981 연애가 시작되려면 [5] catgotmy 2011.03.21 3290
103980 영어권 국가의 미술학교로 유학을 가고 싶습니다. 어떤 학교를 선택해야 할까요. [32] 낭랑 2011.03.21 3826
103979 대학생활 너무 힘들어요. [3] Cocoon 2011.03.21 2360
103978 송신도 할머니께서 잘 피하셔서 생존하셨답니다. [3] 레벨9 2011.03.21 1219
103977 "나는 여러분 나이 때, 전 세계를 돌아다닐 때 그 나라 음식을 먹었다" [13] 도야지 2011.03.21 3293
103976 일본 tv 프로을 보다가 [2] 가끔영화 2011.03.21 1615
103975 [바낭] 요즘 조언의 대세는 '여자가 하자는 대로 해' 인가요.,. [10] 임시익명 2011.03.21 330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