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족은) 지나간 반만 년 동안 우상숭배의 죄 속에 있었으나 하나님이 주권적 역사를 통해 구원해 주셨습니다. ... 이 나라 우상숭배의 죄를 고백합니다. ... 반만 년 지은 죄를 하나님 앞에 고백합니다."

 

각하가 무릎을 꿇은 날, 길자연이 한 기도내용이랍니다.

그러니깐 각하의 마음도 길자연의 그것과 같다고 봐도 별 무리가 없는거지요?

 

아, 길자연은 한국기독교 총연합회 회장입니다.

 

 

 

관련기사 :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03/13/4847215.html?cloc=n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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