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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9] DJUNA 2020.12.13 2292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6590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4771
94119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곁가지, [에이전트 오브 쉴드]와 [인휴먼즈] [2] egoist 2015.06.21 1193
94118 영화일기 4 : 샤이닝, 하녀(김기영), 패션쇼(로버트 알트만), 코뿔소의 계절 [3] 비밀의 청춘 2015.06.21 807
94117 프로듀사 끝 [11] 달빛처럼 2015.06.20 3413
94116 폐쇄적 회원제 하에서 아무런 규칙이 없는 게 옳다면 bulletproof 2015.06.20 744
94115 현 투표의 정당성이나 대표성을 따지는 건 별 의미가 없습니다 [3] 우가 2015.06.20 743
94114 이번 투표에 의결정족수가 필요 없는 이유에 관하여 [21] 떼인돈받아드림 2015.06.20 1931
94113 한여름의 판타지아 본걸로 만족했던 하루 [1] 바다모래 2015.06.20 690
94112 투표 관련 정족수의 문제 (TFT 또는 질문맨님께 질문) [11] 늘보만보 2015.06.20 601
94111 [듀나인]생일 저녁모임할 식당? [2] 잠이구 2015.06.20 608
94110 들으면 나른하고 행복해지는 음악, 어떤 것이 있을까요. [36] 익명124 2015.06.20 4598
94109 늦둥이 고민 상담 [12] 나니아 2015.06.20 2287
94108 투표에 대한 감상 [20] 10%의 배터리 2015.06.20 1260
94107 콜롬보 피터 포크는 [2] 가끔영화 2015.06.20 416
94106 칼리토 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투표 반대합니다. [24] 하늘보리 2015.06.20 1819
94105 어휴 신디 매니저 때문에 코끝 찡 눈물 핑 [4] 그래요 2015.06.20 1895
94104 한윤형씨에 이어 일베의 사상 쓰신 박가분씨도.. [10] 짜이 2015.06.20 3819
94103 비오는 날의 채팅방 opera 2015.06.20 221
94102 "바낭"의 기원도 [11] 아난 2015.06.20 1125
94101 바위에 계란 던지기 같지만.. 투표 반대 의견 [25] 칼리토 2015.06.20 2196
94100 연구방법론을 배울 곳이 있을까요? 오명가명 2015.06.20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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