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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요 할배!


http://www.bbc.com/news/entertainment-arts-36355313


켄로치가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에 이어두번째 황금종려상을 받았습니다.

전작 "지미스홀" 찍었을때는 힘들어서 영화 그만찍는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다행히 찍었고,

기사중간에 있는 다음계획에 대한 답이 인상적이네요. 

 "When you get very old you're just pleased to see the sunrise the next day, so we'll just take each day as it comes."

어쨌든 은퇴한다는 얘기는 이제 한하고 더 찍기는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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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로치 전형의 중산층 얘기라고 합니다. 무대는 뉴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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