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유의 적절한 타이밍

2015.05.20 10:06

chobo 조회 수:2321

어제 인터넷 방송에서 어떻게든 군대를 가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데요, 입대가능 나이가 지나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건 좀 그렇다고 하니깐 일전에 병무청에 군입대와 관련해서 문의를 했답니다.

 

헌데  문의를 할 당시도 군입대가 불가능한 나이.

 

 

 

십수년 동안 물어보지 않고 있다가 군입대 가능한 나이가 지나자 문의를 했다는 건데, 그 타이밍이 너무 적절합니다.

 

정말 우연이였는지 아닌지 알길은 없지만요. 만약 고도의 계산에 의한거면 뭐.

 

 

 

그나저나 한국국적을 다시 회복하고 싶다는 말도 했는데요 법무부 장관의 국적회복허가가 있으면  한국인이였던 외국인이 다시 한국인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다만 병역을 피할려고 국적을 이탈하거나 상실한 자는 허가할 수 없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스티브 유는 과연 그 내용을 몰랐을까? 알고도 그랬다면 법을 바꿔달라는 건지, 예외처리해달라고 그러는 건지.

 

그러거나 말거나 외국인 한명 때문에 법까지 바뀔 일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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