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운다

2011.03.22 13:11

가끔영화 조회 수:5934

무대 밖으로 나가버린 유아기적 자아표현이 거슬린다고 하는 분들이 많은거 같죠.

왜 울고 난리야 했지만 생각하면 삶에 충실한 자아를 가진 가수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2433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30719
99780 마인드 컨트롤 하는 법. [6] 자본주의의돼지 2011.03.22 2654
99779 나는 기타리스트다 [9] amenic 2011.03.22 2277
99778 [나가수] '나는 가수다'는 공익과 감동의 수호자, 김영희PD의 작품이라는 것 [10] 7번국도 2011.03.22 2723
99777 수고하세요 의 정확한 사용이 뭡니까. [36] 자두맛사탕 2011.03.22 3321
99776 개인적으로 개념이 불분명한 단어 있으신가요? [12] 아.도.나이 2011.03.22 1651
99775 [쿠폰벼룩] 방배역 바베큐폭립 '멤피스킹' 2인 세트 1장 / 남부터미널역 복집 B코스 2장 [1] 가라 2011.03.22 1529
99774 늦었지만 인사드립니다. [5] DJshy 2011.03.22 1180
99773 적십자 믿을 수 있나요 예예예 2011.03.22 770
99772 나가수의 매니저들은 언제 활약하게 될까요_누더기 수정 ToT [12] settler 2011.03.22 2479
99771 박칼린,장진,송윤아 코리아 갓 탤런트 심사위원 확정, 남자격 합창단 2기. [1] 자본주의의돼지 2011.03.22 2188
99770 인사말 바낭 [6] 안녕핫세요 2011.03.22 1054
99769 나는 가수다 어제 녹화 스포 [4] 아이리스 2011.03.22 3401
99768 남자친구에게 긴장감을 주고 싶어요. (12금) [12] 익명2 2011.03.22 4806
99767 날라갓 Nalaga'at 극장의 소등 消燈 같은 곳에서 [6] 이울진달 2011.03.22 936
» 이소라 운다 [41] 가끔영화 2011.03.22 5934
99765 나는 가수다, 40년 후. [3] chobo 2011.03.22 2553
99764 '흑기사 돋네' 소식 : '조셉 고든 레빗'은 '알베르토 팔코네'를 연기하지 않는다. [3] Aem 2011.03.22 2302
99763 연애는 셀프... [2] 늦달 2011.03.22 1904
99762 책을 편안한 여건에서, 집중해서 읽으시나요? [15] DH 2011.03.22 2288
99761 사랑니가 났어요. [10] 고양이 꼬리 2011.03.22 217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