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전소설 잭런던의 the call of the wild 쌍스런 전화?가 아니고 야성의 부름 번역본 책이 많이 있고 몇번 영화로 만들어졌네요 첫영화는 35년 크락 게이블 주연입니다 환상적 영웅이란 이런거구나 할 정도로 매력덩어리 개가 연기 참 기가막히다 했는데 나오는 동물은 다 cg였군요 몰랐습니다 해리슨 포드 물론 좋고 전반부 인물들 개썰매 우편배달부 부부 오마르 시와 카라 지 좋았어요 카라는 한국사람 느낌입니다 1900년 가까운 시기쯤 개썰매가 아닌 telegraph가 시작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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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8] DJUNA 2020.12.1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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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42 그땔 생각하니 아주 오래전이군요 조제 호랑이.. [4] 가끔영화 2020.05.22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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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33 [바낭] 50만원대 전자 제품에 자존심을 건 사람들 이야기 [17] 로이배티 2020.05.21 1445
113032 [회사바낭] 인사팀의 이상한 버릇(?) [4] 가라 2020.05.21 863
113031 저스티스 리그 스나이더 컷이 정말 나오네요. [13] LadyBird 2020.05.21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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