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영화를 오랜만에

2019.02.20 22:57

가끔영화 조회 수:800

잭 리처2를 ocn에서 봤네요.

중간중간 광고 무지하게 많이 트는군요.

그래도 재밌어서 광고도 다 봤습니다.

영화가 존 웨인 게리 쿠퍼의 서부 영화 오마주 같기도 하고

ocn의 주특기 감성 액션 드라마네요.

이게 언제 영화일까 했는데 최근 작품이군요,

데미 무어와 이태란을 닮은 동료와 

딸이라는건지 아니라는건지 안나 파퀸(지금은 애나 패퀸) 느낌의 배우는 모르겠네요.

톰 체격 좋네요 전에 한국 왔을 때는 톰의 체격이 지금보다 작았지만 이영자를 번쩍 안아들 만큼 힘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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