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후반부터 갑니다. 그전은 잘 모르기도 하고, 걸그룹이 문화라고 불릴만한 시대는 아니었던것 같네요.






ses입니다. 뮤직비디오에 바다가 이쁘게 나와서 바다가 좋았지만


바로 유진으로 갈아탔습니다. 그후로 다른 멤버를 좋아한적은 없어요.


아무튼 단체로 긴바지 데뷔무대





아마 이게 핑클 데뷔무대인가 봅니다.


언더테이커 스타일의 의상인듯




베이비복스 데뷔무대는 못찾겠는데 아마 비슷했을 겁니다.


베이비복스는 치마를 입는 멤버와 바지를 입는 멤버 구분이 있었던것 같아요.





밀크 come to me


아마 이 뮤비나 무대를 보면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해봤을 겁니다.


왜 쟤만 치마를 입지??






쥬얼리는 서인영이 없던 시절도 있어서 데뷔 무대를 찾는 게 의미없을 겁니다. 어차피 마찬가지일거구요.


박정아는 거의 바지를 입는 멤버고, 서인영과 이지현은 치마를 주로 입었어요.



90년대 2000년대 초중반의 걸그룹은


단체로 짧은 하의를 입고 데뷔 무대를 가지는 경우는 거의 없던 것 같고


데뷔 후에도 컨셉과 무관하게 거의 바지를 주로 입는 멤버가 있던 것 같습니다.





원더걸스입니다. 선예가 바지를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바디는 물론 단체복


선예는 쏘핫이 제일 좋았어요.





데뷔 후 계속 탑이나 탑급이었던 소녀시대는 데뷔무대에서 전부 짧게 입습니다.


예전엔 별로 없던 경향이에요.



카라는 통넓은 청바지로 데뷔했지만 잘 안되고




두번째 타이틀에서 뜹니다.





애프터스쿨 데뷔곡




데뷔는 거짓말로 한 것 같은데 거기선 바지를 입더라구요.


그런데 이 곡으로 떴죠. 근래의 걸그룹 경향은 바지를 고수하는 멤버를 가진 경우가 별로 없다는거


(함수의 엠버나, 포미닛, 투에니원 정도가 예외겠네요)






에이핑크도 마찬가지



아무튼 이런 대략적인 경향이 있는것 같네요.


투탑이 ses 핑클이었던 시대랑은 전혀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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