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마을"(township)게임

2019.08.15 17:23

산호초2010 조회 수:712

이 게임 해보셨나요? 농사를 짓고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어서 팔고 그렇게

마을을 키워가는 게임입니다.


게임을 평생해보지 않았는데 모바일 게임을 한번 해볼까해서

처음에는 애니팡류의 게임, 그리고 "꿈의 집"같은 퍼즐게임을 했는데

퍼즐게임들을 퍼즐난이도가 올라가면 정말 지치고 퍼즐 자체가 너무 안깨지면서

할 수 있는 일이 없기때문에 어떤 한계에 다다르는거 같아요.


"꿈의 마을"은 퍼즐을 안해도 되기 때문에 정직하게 시간이 지나가면 뭔가가 이루어지게 되어

있어서 덜 피곤하고 계속 마을이 성장하게 되어있어요.


그러나,,,지금은 이것도 좀 지치긴 하네요. 창고를 업데이트해야 하는데 현질을 안하고

업데이트하기가 정말 힘드네요. 기차와 비행기를 하염없이 기다리지만 필요한 망치가 안와서

마을의 사업이 쉴 수 밖에 없을 거 같아요.


어느 정도 하다보니까 이렇게 해서 무엇을 하자는 것인가라는 생각은 드네요.

이런 류의 게임중에서는 제일 잘되어있는 게임인거 같긴 해요.


다른 비슷한거 해봤는데 만듦새가 엉성하더라구요.


이제는 습관적으로 게임으로 손이 가네요. 배터리가 너무 닳아서 밖에서는 못하고

집에서만 하는데도 너무 많은 시간을 게임에 쓰는 듯 하구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너무 복잡해서 이해를 못하겠더라구요. "문명"같은 게임을 하고

싶었는데 도무지 엄두가 안나네요. 뭐가 뭔지 알수가 없어요.


시간은 잘가지만 나름의 게임 스트레스도 있는거 같습니다.


*"꿈의 마을"과 유사한 게임이 저한테 맞는거 같지만,,, 다른 게임은 잘 모르겠네요.

 휴대폰에 깔았다가 지우고 지우고 하고 있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926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7033
111584 60일 지정생존자를 보고.. 라인하르트012 2019.07.02 770
111583 [채널CGV 영화] 로스트 인 더스트 (Hell or High Water, 2016) [12] underground 2019.07.01 579
111582 하지만 나는 치어리더예요 재미있어요. [2] 프레키 2019.07.01 672
111581 이런저런 일기...(생파, 스파이더맨) [1] 안유미 2019.07.01 358
111580 오늘의 엑스맨2 [2] 파워오브스누피커피 2019.07.01 492
111579 피프티 피플, 알라딘, 존 윅 3 [1] 칼리토 2019.07.01 630
111578 이런저런 일기...(생파, 트레이닝, 재회) 안유미 2019.07.01 451
111577 김정은&트럼프 with 문재인 in DMZ라니 [5] 로이배티 2019.06.30 1941
111576 늘그막에 드라마에 빠지다니.. [2] 라인하르트012 2019.06.30 1301
111575 스타일이 같았던 한국 일본 가수 [1] 가끔영화 2019.06.30 768
111574 이런 사람은 원래 좀 대단 가끔영화 2019.06.29 620
111573 부고)배우 전미선님 [13] 라인하르트012 2019.06.29 2181
111572 옛날 19금 영화 [2] 가끔영화 2019.06.29 911
111571 [바낭] 박근혜 연내 사면설 [9] 로이배티 2019.06.29 1589
111570 불행에게 말 걸기 [4] 어디로갈까 2019.06.29 796
111569 이런저런 일기...(구원투수, 제작자) [1] 안유미 2019.06.29 311
111568 [EBS1 영화] 마농의 샘 2부 [2] underground 2019.06.28 407
111567 존윅 챕터3: 파라벨룸을 보고 [1] 라인하르트012 2019.06.28 803
111566 Ben Barenholtz 1935-2019 R.I.P. 조성용 2019.06.28 164
111565 오늘의 강동원 대표작 [3] 파워오브스누피커피 2019.06.28 105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