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 플루이드

2018.11.13 08:01

McGuffin 조회 수:2018

젠더 플루이드(영어: Gender fluid)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젠더를 의미하는 정체성이다. 젠더플루이드로 정체화한 사람은 남성, 여성, 뉴트로이스, 또는 여타 다른 논바이너리 정체성, 그리고 몇 정체성들의 조합을 시간에 따라 느끼기도 한다. 이런 변화는 불규칙적이며 개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달리 변하기도 한다. 젠더플루이드로 정체화한 사람은 멀티젠더, 논바이너리, 그리고 트랜스젠더로 정체화해도 된다.

이들 중 시간에 따라 젠더가 변화하는 농도가 다르거나 에이젠더라 느끼는 사람이 있는데 이들은 젠더 플럭스로 정체화하기도 한다.
출처: 페미위키

최근에 마이크 씨 홀이 자신이 이 젠더 플루이드라고 커밍아웃했다고 하네요. 그는 남성과 연애도 섹스도 없었고 여성과 두번 결혼 했지만 동성애적 성향이 있다고 한것이죠. 에즈라 밀러도 이렇다고 했었죠.

최근에 성정체성 때문에 고민하는 글을 올리 신 분이 생각나서 함 올려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4153
110477 혹시라도 아직 이 게시판에 신이 계시다면 [37] 라인하르트012 2018.12.31 1774
110476 [스포일러X] 대세(?)에 묻어가는 블랙미러 - 밴더스내치 잡담 [7] 로이배티 2018.12.31 900
110475 뒤늦게 스윙키즈를 보고 [1] 라인하르트012 2018.12.31 892
110474 [스포일러] 밴더스내치 [12] 겨자 2018.12.30 1907
110473 넷플릭스와 주말의 명화 [9] 흙파먹어요 2018.12.30 1589
110472 울고 싶을 때 맘껏 울 수 있는 능력 [2] 가을+방학 2018.12.30 573
110471 혹시 짤 프리퀀시 던져주실 분... [5] 라인하르트012 2018.12.30 557
110470 잡담 - 오바마의 연말결산, 강남의 맛집찾기 [1] 연등 2018.12.30 820
110469 뒤늦게 마약왕을 보고.. [1] 라인하르트012 2018.12.29 983
110468 이런저런 일상잡담 [1] 메피스토 2018.12.29 417
110467 새해 전에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4] 조성용 2018.12.29 842
110466 넷플릭스 “블랙미러:밴더스내치” 관련 궁금증 (스포 있을 수도) [7] 자두맛사탕 2018.12.29 1405
110465 이해할 수 없는 일들 2 [10] 어디로갈까 2018.12.29 1274
110464 크리스마스 연휴에 본 드라마들 [6] Bigcat 2018.12.28 1125
110463 "과징금 낼래, 특허訴 포기할래"…삼성·SK 반도체 '겁박'한 중국 [1] 모스리 2018.12.28 559
110462 겨울왕국 OST 들으면 딱인 날씨네요 Bigcat 2018.12.28 265
110461 모두 다 외로워서임 [7] 흙파먹어요 2018.12.28 1429
110460 황교익 이슈, 이젠 뻔한 법칙 [15] Windsailor 2018.12.28 1897
110459 2018년 동안 제가 본 좋은 영화들.... [2] 조성용 2018.12.28 985
110458 잡담 - 에어드롭 경범죄 [2] 연등 2018.12.28 70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