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등업했습니다

2019.10.27 05:45

히미즈 조회 수:375

예전부터 듀게와 듀나님 리뷰 눈팅했었는데,

갑자기 활동을 하고 싶어서 가입했습니다.


여성 주연이나 감독 영화에 관심이 많아요.

주로 그런 영화 이야기나 할 듯 싶습니다.

아니면 요즘 빠져 있는 연예인 바낭 글들이나요.


넷플릭스 회원이지만

요즘에는 잘 안 보고 있습니다.

대신 계정을 공유하는 제 가족들이 열심히 보고 있지요.

등업한 이상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봐야할 것만 같습니다.


그리고 왓챠플레이도 예전에 했었고,

지금은 네이버로 영화 결제하거나 극장에서 보고 있답니다.

영화제도 작년과 올해밖에 안 갔지만...

전주, 부산, 서독제 등 나름 많이 참여했습니다.


아무튼,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3383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9972
111193 [초바낭] 아들이 닌텐도 스위치를 사달래요 [26] 로이배티 2019.12.03 1096
111192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8] 조성용 2019.12.03 1133
111191 총리 김진표 굳혔다? [7] McGuffin 2019.12.03 775
111190 이런저런 일기...(체급과 스타일, 쾌적함) [1] 안유미 2019.12.03 402
111189 만약이라는 것에 대한 생각. [2] 분홍돼지 2019.12.03 444
111188 [한겨레 칼럼] "검찰의 청와대 수사는 총선을 앞둔 선거 개입이다." [5] skelington 2019.12.03 648
111187 수첩이 A4용지보다 낫다 [5] 휴먼명조 2019.12.02 669
111186 오늘의 개소리 “....는 자연스러운 발달과정” [8] ssoboo 2019.12.02 912
111185 [바낭] (제가) 주제가만 기억하는 영화들 [4] 로이배티 2019.12.02 294
111184 이번 정권은 언제까지 갈까요? [9] 휴먼명조 2019.12.02 768
111183 영화보다 더 재미있어요 - 유재수:윤건영:천경득:김경수 휴먼명조 2019.12.02 289
111182 [채널CGV 영화] 휘트니 [20] underground 2019.12.02 398
111181 [넷플릭스바낭] 영국맛 스릴러 '브로드처치' 시즌 1을 다 봤습니다 [14] 로이배티 2019.12.02 655
111180 (바낭)멜로가 체질을 드뎌 다 봤네요. [3] 왜냐하면 2019.12.02 583
111179 정치적 비겁함 [40] MELM 2019.12.02 1235
111178 검찰이 유서 내용으로 언플한거 뽀록났네요 [32] 사막여우 2019.12.02 1314
111177 [링크] 플레이스테이션 5 디자인 추정, 개발자 키트 실물 이미지 공개 [3] 룽게 2019.12.02 371
111176 "분노의 주먹"(Raging Bull) 짧은 잡담(스포주의) [4] 산호초2010 2019.12.02 253
111175 [인터뷰] 민식이 아빠 "나경원, 아이들 모욕..사과 안했다" [2] 왜냐하면 2019.12.02 509
111174 오늘의 스누피 편지지 세트 (스압) [1] 스누피커피 2019.12.02 18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