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배우 누구일까요

2018.06.02 23:33

가끔영화 조회 수:656

영화제목이고 주인공 이름  Irma la Douce

지금은 팔순 중반에 접어든 노배우.

미인은 아니라는데 그런가요.

뉴에이지 영성에 관한 책을 많이 쓰기도 했죠.

배우의 늙은 모습을 두려워들 하는데 왜 그럴까요.

동생과 찍은 사진은 저 때 쯤이네요.

자긴 원래 좀 이상하고 이리저리 생각을 많이 하고

왜 그렇게 됐는지 지금도 모르겠다고 하네요.

늙어 가장 충격을 받은게 동생의 작년 오스카 작품상 발표.

같이 늙어가는 동생이 그런게 동병상린이 되어.

문라이트를 라라랜드로(봉투가 잘못 전달되었다고)

웃고 말았지만 충격적인 해프닝이었죠(라라랜드팀 수상소감을 마친 직후)






xkrqew.jpg959162f0a6b2af7f90be8d9ea58a3fa0.jpg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2669
109320 빗줄기를 찍긴 찍었는데... [13] underground 2018.07.01 1302
109319 콰이강의 다리 사운드트랙은 맞는데 가끔영화 2018.07.01 263
109318 내가 받는 월급엔 많은 것들이 담겨 있다 [3] 휴먼명조 2018.07.01 1564
109317 오늘 해질녘 풍경 [5] underground 2018.06.30 789
109316 혁신적인 층간소음 경험기 [7] 너구리쿤 2018.06.30 2597
109315 프로듀스 48 3회 메피스토 2018.06.30 962
109314 오늘은 2002 월드컵 3,4위 터키전이 있었던 날이군요 모스리 2018.06.29 476
109313 [기사 링크] 박창진의 생존(땅콩회항, 에스콰이어 7월호) [4] 연등 2018.06.29 2202
109312 공교롭게도 한국:독일 그리고 일본:폴란드 [8] 프레데리크 2018.06.28 1825
109311 요즘 즐겨 찾는 것(제주 위트 에일 맥주, 레드벨벳의 J-POP, 폴 매카트니 신곡) [2] 연등 2018.06.28 884
109310 양심적 병역거부관련 헌재결정을 환영합니다. [15] 떼인돈받아드림 2018.06.28 2137
109309 이 물고기 먹어 본 사람 있나요 [5] 가끔영화 2018.06.28 1107
109308 오늘 3시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위헌 선고가 나옵니다. [5] 일희일비 2018.06.28 1234
109307 축구 보다 궁금해진 골 득점 여부 질문 [2] 프레데리크 2018.06.28 1404
109306 2002년 만큼 기쁜 날. [10] 유생 2018.06.28 1893
109305 한국이 독일 이기고 있다고,내용없음 [27] 가끔영화 2018.06.28 2449
109304 오션스8을 보고(스포 유) 연등 2018.06.27 841
109303 [주간커피, 6월 3주] 대전 톨드어스토리, 문화동 커피집 [8] beirut 2018.06.27 1357
109302 김부선의 ‘사적복수’와 공지영의 ‘낭비하기’ [9] soboo 2018.06.27 2479
109301 반의 반 (퇴사, 프리랜서, 암호화폐) [2] 강철수 2018.06.27 1027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