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의실에서 모자를 벗는게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모자를 즐겨 쓰시는 분도 있다는 것을 보고 문화적 충격을 받았네요;

나이를 많이 먹은건지 orz

 

학교에서 급하게 온다고 머리도 못감고 강의실에 모자 쓰고 왔을 때 예의 지킨다고 모자를 강의 때는 벗었는데 뭔가 억울한 기분도 드네요; 드디어 제가 나이를 먹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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