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25주년 보면서

2018.08.15 15:26

가을+방학 조회 수:462

눈물 났던 장면이 몇 군데 있는데

볼 때마다 달랐던 부분에서 감동이 와서 끄적여봅니다.

1. Do you hear the people sing?

이 부분은 사실 영화볼 때 먼저 눈물을 흘렸던 장면인데 젊은이들의 정열과 더 나은 미래에 대한 신념 그리고 확신이 너무나 아름답고 또 그 비극적 결과를 생각할 때 슬프게 느껴지더군요. 카림루는 정말 남자가 봐도 멋지고 또 멋집니다...

2. On my own과 Little fall of rain

저도 짝사랑에 죽네사네 했던 기억이 있어 정말 몰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많은 분들도 공감할 만한 기억 있으시겠죠?

3. 에필로그

장발장의 사랑이 느껴져서 너무 질투날 정도로 부럽고 감동스러워서 눈물이 나오더군요. 알피 보의 목소리 넘 감미로운 거 아입닙까 ㅜ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3702
110067 손 THE GUEST 오늘자 감상.. [1] 라인하르트012 2018.11.01 881
110066 스티븐 콜베어에서 본 콤씨 가끔영화 2018.11.01 327
110065 청원 동참해주세요(심신이 힘드신 분은 클릭하지 마세요..) [6] 은밀한 생 2018.11.01 1382
110064 여행 가고 싶어 안달이 나는군요. [1] 가을+방학 2018.10.31 693
110063 결혼과 게임 [7] 강철수 2018.10.31 1493
110062 보헤미안랩소디를 보고.. [4] 라인하르트012 2018.10.31 1521
110061 나이 많으신 이런 분들도 많습니다 가끔영화 2018.10.31 634
110060 [링크] 文경제 어디서 잘못되고 있나? [34] 연등 2018.10.31 2385
110059 [이탈리아 커피기행, 밀라노] 스타벅스 밀라노 Starbucks Reserve Roastery Milano, 카페잘 Cafezal Torrefazione Specialty Coffee [14] beirut 2018.10.30 956
110058 요즘 들어본 음악(노래)들 [2] soboo 2018.10.30 616
110057 이런저런 일상잡담(AKB, 아이즈원 신곡 MV) [2] 메피스토 2018.10.29 960
110056 ㅜㅜ [28] 키드 2018.10.29 2156
110055 [바낭]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초간단 감상 [21] 로이배티 2018.10.29 2181
110054 [채널CGV 영화] 몬스터 콜 [8] underground 2018.10.29 672
110053 레드 데드 리뎀션2 첫인상 [7] skelington 2018.10.29 769
110052 '베오울프', '신부 이야기', 하하하님의 글, 강혼/승혼 [38] 겨자 2018.10.29 2256
110051 차원이 다른 막장 드라마 -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스포) [13] Bigcat 2018.10.28 2660
110050 가수 목소리 같다 란 말 들어보셨나요 가끔영화 2018.10.28 337
110049 2018 월드시리즈 3차전 [2] 연등 2018.10.27 933
110048 이런저런 일기...(휴일, 사건) [1] 안유미 2018.10.27 806
XE Login